경상북도경북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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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면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새마을 환경살리기’ 추진
AI 요약운문면 새마을3단체 회원들이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 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열고,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경제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고철 등 재활용품 수집 품목 안내, 마을별 수거 일정 및 방법 등을 심도 있게 토론했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깨끗한 운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운문면은 지난 23일 새마을3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도군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추진을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고장으로 가꾸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하여 고철등, 재활용품 수집품목에 대한 안내와 구체적인 마을별 수거일정 및 품목별 수거방법 등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다.
최명희 새마을협의회장은 “환경살리기 행사는 마을 사정을 가장 잘알고 있는 새마을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합심하여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으며,
박순현 운문면장은 “새마을3단체 회원님을 중심으로, 민·관이 합심하여 자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새마을 환경살리기로 깨끗한 운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고장으로 가꾸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재활용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하여 고철등, 재활용품 수집품목에 대한 안내와 구체적인 마을별 수거일정 및 품목별 수거방법 등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다.
최명희 새마을협의회장은 “환경살리기 행사는 마을 사정을 가장 잘알고 있는 새마을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합심하여 행사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으며,
박순현 운문면장은 “새마을3단체 회원님을 중심으로, 민·관이 합심하여 자원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한 새마을 환경살리기로 깨끗한 운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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