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2학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유흥주점, 홀덤펍 등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단속하고,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 및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경각심을 높였다.

청도군보건소가 매월 2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보건소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환경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회용품 사용 문화를 개선하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도군 청도청년회의소가 매전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된 씽크대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상 가구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청도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상담, 농업정책 홍보,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진행하며 도시민에게 청도의 정착 환경을 알리고 있다. 데이터 중심 상담과 현장 판매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착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에도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옥상 방수, 외벽 도장, 놀이터 보수 등 공용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서 작성 가이드도 제공하여 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그린환경센터는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목표 농도를 설정하고 배출량 감축에 나선다.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환경 교육의 거점 시설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를 개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후 축제를 개최하며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간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가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나무숲과 낙동강 일대의 쓰레기 수거 및 유해 식물 제거를 통해 깨끗한 관광 명소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 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숲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장기적으로 저탄소 환경문화사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여 은행나무숲의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강남구가 폐비닐 분리배출 촉진 및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환경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폐비닐 전용봉투 보급과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응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실현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남천1동위원회가 승용차요일제 홍보 캠페인과 주거지전용주차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체증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세종시가 전동면 송성리 일원에 추진하는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사업의 입지 결정 및 행정 절차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종합타운에는 소각시설 외 주민 편익시설과 문화·체험시설도 포함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실증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기관의 AI 기술 활용 지원 및 산업 전반의 AI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차량 AI 어시스턴트, 방산품 설계 플랫폼, 악취 대응 AI 플랫폼 등 다양한 실증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AI 기반 산업 변화와 협력 방안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