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에서 지난 21일 '친환경 화분 만들기' 일일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신소재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며 공예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칠원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제2청사 주변 주택가 골목의 생활 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 의지를 다졌다.

창녕군 도천면은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증가 시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주민 참여 캠페인을 병행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수능 이후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유해환경 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보호법상 기준 안내 및 주류·담배 판매·출입 금지 여부를 확인했으며, 위반 업소에 대한 시정 조치를 병행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문화마을에 친환경 진공 노면 청소기를 도입하여 탄소배출 저감 및 근로자 노동 강도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청소기는 전기 충전식으로 소음과 분진 발생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성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종로구가 미래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종로 미래도시 소통공감 토크쇼'를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대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구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관리 부담 증가 등 종로의 현안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종로구청장은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구정 주요 사업과 예산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저성장·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교통비 지원, 주차 문제 해결, 광화문광장 조성, 비상벨 확대 등 구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 추세에 대응하여 도시 환경 개선, 교육 지원 강화, 문화 예술 활성화, 복지 및 건강 서비스 확대, 재난 안전 시스템 강화 등 미래 종로를 위한 중점 사업들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5,813억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재정 건전성 확보와 구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종로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5,813억 원으로 편성하고, 도시 기반시설 확충, 재정비 사업, 교육, 문화, 복지, 안전 등 구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여 구민 생활 안정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특히 도시재정비,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 보육·교육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복지·건강 증진, 안전·스마트 행정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물야면은 지난 11월 19일과 24일, 6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전약수탕 등 관내 유원지와 내성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매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수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고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농업 기반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상담과 고창의 특산물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특히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영농기술 교육,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 홍보와 정착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내 26개 마을의 마을공동이용시설 신축 및 보수 사업에 총 13억 5천만 원을 투입했다. 노후화된 마을회관과 복지 공간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으며, 신축 2개 마을 중 1개 마을은 완공되어 주민 이용이 시작되었고, 23개 마을은 보수·리모델링, 1개 마을은 증축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2026학년도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나선다.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번화가를 중심으로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를 점검하며, 위반 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담배 및 마약류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