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며 8천8백만 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했다. 이는 전국 평균 29.2%, 경남 평균 38.6%를 크게 상회하는 84%의 징수율을 기록한 결과이며, 적극적인 현장 중심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이 뒷받침된 성과로 분석된다. 합천군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 한솔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솔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상가·주거 밀집 지역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주시가 경제성 부족으로 제외되었던 31개 마을을 포함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부합성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번 변경으로 약 1만 1천 가구가 혜택을 받고 하수처리구역이 확대되며, 관련 시설 신·증설 계획도 포함되어 여주시 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실론으로부터 7,2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2026년부터 위기가구·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하는 '희망 그린(Green) 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패널 설치, 친환경 자재 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실론은 지난 4년간 1억 4천만원 이상을 후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보성군 보성읍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70여 명이 참여해 보성역 주변 등 주요 구간 쓰레기를 수거하고, 설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특별수거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적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 자율점검 협조 및 취약 시설 특별점검을 진행하며, 연휴 기간 중에는 상황실을 운영하고 순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위반 사업장은 행정처분과 함께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8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요 도로, 주택가, 공원, 하천 주변 등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를 진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목포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하천, 농공단지, 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전 사전 예방 안내와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소기업 근로자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업체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총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강화군에 3년 이상 영업 중인 상시 고용 근로자 10인 이상 50인 미만, 평균 매출액 120억 원 이하 소기업이 대상이다. 기숙사, 휴게실 등 복지 시설 개선과 작업장 바닥, 창호 교체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화군청 일자리경제과에서 방문 접수한다.

김천시 자산동 노인회가 정기 회의를 열고 보조금 집행 절차 및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받았으며, 감호동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노인회는 투명한 예산 집행과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다짐했다.

김천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설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자율점검 협조, 특별감시 상황실 운영 및 순찰 강화, 기술지원 등을 병행하며, 위반 시에는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시 오포1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공동묘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성묘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묘 환경을 제공했다.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