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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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실론으로부터 친환경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후원금 7,250만원 전달 받아
AI 요약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실론으로부터 7,2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2026년부터 위기가구·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하는 '희망 그린(Green) 하우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태양광 패널 설치, 친환경 자재 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실론은 지난 4년간 1억 4천만원 이상을 후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팀장 나규필)은 지난 9일, 위탁법인인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황산)를 통해 ㈜실론(대표 김진표)으로부터 2026년 친환경주거환경개선사업 등 7,2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실론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2026년부터 「희망 그린(Green) 하우스」 사업을 통해 기존 위기가구·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해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태양광 패널 설치, 친환경 자재 활용 등 에너지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전달식은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실론 김진표 대표와 윤락원 부공장장 등 임직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황산 회장, 김강숙 사무국장, 나규필 무한돌봄희망팀장과 직원들, 그리고 주무부서인 양주시 박인희 희망복지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연계 후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표 대표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업의 ESG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기존에 지속해 오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친환경 요소가 접목된다면 그 의미와 사회적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론은 지난 4년간 누적 후원금이 1억 4천만 원을 상회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후원은 기업의 ESG 경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황산 회장은 “㈜실론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ESG 실천에 따라 사업이 친환경 방향으로 확대된다면 환경 보호는 물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팀 나규필 팀장은 “㈜실론의 기업 가치인 ESG 실천에 부합하도록,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2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110개도 함께 전달되었으며, 해당 선물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이 사례관리하는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과 관할 읍면동 6개 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실론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2026년부터 「희망 그린(Green) 하우스」 사업을 통해 기존 위기가구·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해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태양광 패널 설치, 친환경 자재 활용 등 에너지 절감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전달식은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실론 김진표 대표와 윤락원 부공장장 등 임직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황산 회장, 김강숙 사무국장, 나규필 무한돌봄희망팀장과 직원들, 그리고 주무부서인 양주시 박인희 희망복지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연계 후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표 대표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업의 ESG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기존에 지속해 오던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친환경 요소가 접목된다면 그 의미와 사회적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론은 지난 4년간 누적 후원금이 1억 4천만 원을 상회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후원은 기업의 ESG 경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황산 회장은 “㈜실론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ESG 실천에 따라 사업이 친환경 방향으로 확대된다면 환경 보호는 물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팀 나규필 팀장은 “㈜실론의 기업 가치인 ESG 실천에 부합하도록, 위기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한 종합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2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110개도 함께 전달되었으며, 해당 선물은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이 사례관리하는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과 관할 읍면동 6개 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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