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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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노인회, 2026년 정기 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 전개
AI 요약김천시 자산동 노인회가 정기 회의를 열고 보조금 집행 절차 및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받았으며, 감호동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노인회는 투명한 예산 집행과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다짐했다.

김천시 자산동 노인회(회장 최상동)는 지난 9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절차와 투명한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보조금 지원 기준 및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안내 △환경정비 활동 구역 및 안전 수칙 전달 △노인회 운영 방향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상동 자산동 분회장은 “나라에서 지원해 주는 소중한 예산인 만큼 투명하고 정확한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노인회가 되겠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감호동 일대 상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원로로서 ‘내 고향 가꾸기’에 앞장섰다.
이번 회의는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절차와 투명한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보조금 지원 기준 및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안내 △환경정비 활동 구역 및 안전 수칙 전달 △노인회 운영 방향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상동 자산동 분회장은 “나라에서 지원해 주는 소중한 예산인 만큼 투명하고 정확한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노인회가 되겠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감호동 일대 상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원로로서 ‘내 고향 가꾸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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