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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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만나는 인문학, 김천시립도서관 「월간 인문학」 운영
AI 요약김천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월간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한다. 2월에는 영화감독 겸 소설가 정대건 작가가, 3월에는 정호승 시인이 강연자로 나서 삶의 가치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 프로그램 「월간 인문학」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1, 2회차 강연은 한 해의 시작점에서 삶의 방향과 가치를 되짚으며 개인의 성찰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삶의 태도와 가치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영화감독 겸 소설가인 정대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영화와 소설을 넘나드는 작품을 바탕으로 프리랜서 창작자가 마주하는 도전과 고민을 나누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축하는 과정과 방법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에게 도전의 용기와 영감을 전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3월 7일(토) 오후 2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정호승 시인이 함께한다. 오랜 시간 독자들의 공감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시 세계를 바탕으로 삶의 근원적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장은 “새해의 시작은 늘 설렘과 다짐이 함께하는 시간”이라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월간 인문학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강연 회차별로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1, 2회차 강연은 한 해의 시작점에서 삶의 방향과 가치를 되짚으며 개인의 성찰과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삶의 태도와 가치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영화감독 겸 소설가인 정대건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영화와 소설을 넘나드는 작품을 바탕으로 프리랜서 창작자가 마주하는 도전과 고민을 나누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축하는 과정과 방법을 공유하며 참여자들에게 도전의 용기와 영감을 전할 예정이다.
두 번째 강연은 3월 7일(토) 오후 2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정호승 시인이 함께한다. 오랜 시간 독자들의 공감을 받아온 정호승 시인의 시 세계를 바탕으로 삶의 근원적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도서관장은 “새해의 시작은 늘 설렘과 다짐이 함께하는 시간”이라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월간 인문학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강연 회차별로 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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