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환경기동처리반, 민간환경감시단 운영 및 특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힘썼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영사랑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 겨울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망미근린공원, 망미크리에이터센터에 꽃양배추, 비올라, 제라늄 등 420본의 겨울 초화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망미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돌봄 및 교육 환경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돌봄 공백 방지와 시설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아동 돌봄 서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미도시공사 구미하수처리팀이 황상동 열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함께 돌봄 환경 교육'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의 순환, 하수처리 원리, AI 환경 동화 시청,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함께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돌봄 아동 성장을 지원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과 환경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유기질비료 '토비타 골드'를 일본에 첫 수출하며, 광양항을 통해 800포를 일본 키타큐슈로 선적했다. 이로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일본까지 수출국을 확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농기자재 수출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내년까지 대일 수출 물량을 5만 포로 확대하고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967개 농가에 총 2억 8천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 이는 친환경농업직불금과 유기·무농약 지속직불금으로, 농가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가 2026학년도 환경농업대학 및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총 3개 과정 80명을 선발하며, 대학 과정은 농촌융복합산업과와 스마트농업과, 대학원 과정은 농업비즈니스전공으로 구성된다.

울산 남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외주차장 조성, 공영주차장 건립, 공유주차장 확대 등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후 버스승강장을 스마트화하고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신정1동, 신정3동, 옥동 3개 권역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신정1동은 노후 주택 정비, 돌봄 및 복합편의시설 조성 등을, 옥동은 공영주차장 및 안심이음길 조성에 이어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신정3동은 은월어울림 상생센터 등 다수의 시설을 완공했으며, 팔등가족행복센터에는 수영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5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주민 교육, 3무(無) 농법 실천 등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 강동구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2025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종합평가'에서 친환경 청정사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친환경 도시텃밭 운영, 주민 교육, 3무(無) 농법 실천 등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성군이 2025년 친환경농업직불금 1억 200만 원을 관내 친환경 인증 농가에 지급했다. 특히 7년 만에 직불금 단가가 인상되어 유기농 논은 ha당 95만 원, 무농약 논은 75만 원으로 각각 36%, 50% 올랐다. 의성군은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재정 지원, 기술 지도, 교육 등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직불금 인상이 농가 소득 안정과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