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울산 남구, 도시재생 사업으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활력 증진
AI 요약울산 남구가 신정1동, 신정3동, 옥동 3개 권역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신정1동은 노후 주택 정비, 돌봄 및 복합편의시설 조성 등을, 옥동은 공영주차장 및 안심이음길 조성에 이어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신정3동은 은월어울림 상생센터 등 다수의 시설을 완공했으며, 팔등가족행복센터에는 수영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신정1동, 신정3동, 옥동 3개 권역에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신정1동 도시재생(뉴:빌리지) 사업은 2029년까지 총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단지 정비, 돌봄공간, 복합편의시설 조성, 주차장과 쌈지공원 조성, CPTED(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기반의 도로환경 정비를 추진한다. 옥동 도시재생사업은 옛 울주군청 부지에 공영주차장·옥동 안심이음길 조성을 완료했으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행정복지센터·청소년상담센터가 입주할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신정3동 도시재생사업은 은월어울림 상생센터·꿈드림 지역아동센터·김유신문화거리·남구자원봉사센터 등을 완공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준공될 팔등가족행복센터에는 수영장, 육아나눔터, 여성문화센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이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