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잔여분 22대에 대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1대당 6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지난 10일, 영주시 평은면 강동2리 주민 20여 명이 초겨울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주댐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동구가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역 2번 출입구 일대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구는 인파 혼잡 해소를 위해 횡단보도를 이전하고 신호등을 신설했으며, 보도 공간을 넓히고 색깔 유도블록과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여 주민과 방문객의 보행 안전을 크게 강화했다.

경북 영주시 평은면 천본1리 주민 10여 명이 8일,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하천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회관 인근부터 멀내교까지 쓰레기를 수거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평은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주시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정리를 위해 2025년 2기분 및 과년도 체납액에 대한 독촉 고지서를 발송한다. 납부 기한은 12월 1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재산 압류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회 연속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되어 2028년까지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구는 환경교육 전담조직, 인프라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도봉구 제로씨', '탄소공감마일리지' 등을 통해 도봉형 환경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확산한 노력을 인정받아 주목할 만한 사례로 꼽혔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이 노후화로 인해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외대로25번길 720m 구간의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보행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1만 8454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소음방지, 교통, 기상, 상수도 등 4개 분야에 걸친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시험장 주변 공사 중단,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 경전철 서행 운행, 불법주차 단속, 제설 및 비상급수 대책 등을 통해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상인들은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상권 악화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4-H연합회 청년 회원 15명이 지난 10일 석문면 간척지 일원에서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10일 공공건축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공공건축물 건립 실무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지속 가능한 건축 문화 확립을 목표로, 패시브하우스 설계, 친환경 인증 제도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진안군이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개발한 식물유래 천연물질 기반의 친환경 방제 기술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배추 농가를 돕기 위해 개발된 이 기술은, 실증 연구 결과 기존 화학농약과 대등한 방제 효과를 보여 친환경 농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