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모현읍, 외대로 25번길 보행환경 개선
AI 요약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이 노후화로 인해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외대로25번길 720m 구간의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보행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 모현읍은 외대로25번길 보행로 약 720m 구간 인도에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모현읍은 노후한 인도를 철거하고, 새로운 보도블록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공사가 이뤄진 구간은 보행자 통행이 많은 보행로지만, 낡은 시설과 고르지 않은 노면 환경으로 보행의 불편과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곳이다.
읍은 추가 예산을 확보해 9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투수블록으로 교체했다.
읍 관계자는 “인도 정비 사업을 마무리해 보행환경을 한층 개선했고, 주변 지역의 보행로를 차례대로 정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현읍은 노후한 인도를 철거하고, 새로운 보도블록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공사가 이뤄진 구간은 보행자 통행이 많은 보행로지만, 낡은 시설과 고르지 않은 노면 환경으로 보행의 불편과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곳이다.
읍은 추가 예산을 확보해 9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투수블록으로 교체했다.
읍 관계자는 “인도 정비 사업을 마무리해 보행환경을 한층 개선했고, 주변 지역의 보행로를 차례대로 정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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