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일 중국 심천 기업인단 35명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충북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심천 기업인단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을 방문해 충북의 산업·연구 인프라를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곤충 기반 양돈사료 보급을 시작했다. 어린 돼지용 완제품으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시판 사료 대비 생산성이 8.6% 향상되고 사료 효율이 0.5 개선됐다. 어린 돼지 성장 시 마리당 약 3,200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의 우수 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2025년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됩니다. 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 주관, 충북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축산물 직거래 장터, 시식 공간, 다양한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소통을 강화하고 충북 축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입니다.

충청북도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과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동시 수상하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기관 및 개인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도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 성별영향평가 대상 확대, 성주류화 정책 개선, 교육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김명희 양성평등정책팀장은 31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 여성문화와 역사적 가치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제천시축구협회, 지역 학교 축구부에 축구공 40개 기증…청소년 축구 활성화 지원

충청북도는 9월 청렴홍보주간을 맞아 공무원노조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목표로, 전 직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과제, 음주운전 근절, 부패·공익신고제도 등을 홍보했다.

충청북도는 3일 도청에서 공무원 대상 '적극행정 실천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는 '2025 적극행정 실천의 달'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충북도는 향후 특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지역산림조합, 2025 제천·영동 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2천만 원 상당 입장권 구매 약정 체결. 산림조합은 엑스포 성공 개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함.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온도돌봄놀이터, 충북복권기금 아동·청소년 돌봄강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문화체험 프로그램 통해 아동 20명에게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행사장 음수대 먹는물 수질 안전 점검 실시. 국내외 관람객에게 안전한 음용수 제공 위해 행사 전후 수질 검사 진행 및 부적합 시 즉시 조치 예정.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년 청렴‧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청렴한 사회, 인권 존중, 청렴정신과 인권보호 실천 사례이며, 포스터와 캘리그래피 두 분야로 나뉜다. 수상작은 11월에 시상 및 전시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2일 청주SB플라자에서 45개 기관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발생 대비를 위해 이론교육, 토론, 역학조사, 검체 채취, 격리병상 입원 등의 실행 기반 훈련을 진행했으며, 개인보호구 착·탈의법 교육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