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천시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역시 신속한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제천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제천 제4산업단지는 왕암동, 신동, 봉양읍 일원에 약 24.6만 평 규모로 조성되어 제천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충청북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천시는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우량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역시 신속한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제천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기업 및 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 기업·소상공인 및 구직자를 2월 2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참여 기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 인건비 일부(최저임금 40% 수준)를 지원받으며, 구직자는 급여 외 교통비 및 만근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신청은 증평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청주시 민간 소각시설을 통해 처리되는 것에 대해 '쓰레기 원정 처리'라며 강경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증평군은 청주시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주민 건강권 침해 우려가 크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도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이 군수는 수도권 폐기물 반입 반대, 청주시의 관리 감독 강화, 정부 차원의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 강화를 촉구했다. 지역 사회에서도 환경·사회단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새마을회 등 12개 단체가 릴레이 반대 운동과 온라인 여론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북 동부사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이하의집'을 방문하여 가습기, 식품, 세제 등 생활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명식 소장은 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박화자 원장은 후원물품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이러한 나눔이 이용인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고 전했다. 충북 동부사무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충청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수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2월 13일까지 특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명절 성수기 불법 유통 행위를 차단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축산물은 이력번호 표시 및 거래 내역 신고 여부를, 수산물은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 고발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이 국내 포도 품종 '청수'와 '캠벨얼리'를 활용한 향과 기호도가 뛰어난 '주정강화 와인 제조기술'을 특허 출원하고 시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기술은 알코올 자극을 줄이고 과실향과 카라멜향 등 복합적인 풍미를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며, 국내 와인 시장의 제품 다양화와 고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북 증평군 지역 환경·사회단체들이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북 지역 반입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와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충북 괴산군이 농업·농촌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인력난 해소, 생산비 절감,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농업 전환 등 '잘 사는 농업·살고 싶은 농촌'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예산 현황에서 농업 부문 예산 비율이 24.45%로 충북 시·군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농기계 임대 인프라 확충,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강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K-스마트 유기농 혁신 시범단지 조성,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구축, 친환경 로컬 유통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융복합 산업으로서의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충북도는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반 시설 건설공사, 리스크 대응, 주변 인프라 구축 등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착공을 앞두고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사업' 1분기 참여자 250명을 1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소상공인에게 생애 1회 30만 원의 응원금과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충북 거주 만 19~39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충북도 인증기업 등은 우선 지원 대상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이 스마트팜 영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과정'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작물 재배 이론, 연구용 작물 생육 관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농가 현장 견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총 120시간 동안 운영된다. 충북 거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20명을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