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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성공구축’ 협력 방안 논의
AI 요약충북도는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기반 시설 건설공사, 리스크 대응, 주변 인프라 구축 등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착공을 앞두고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22일(목) 제18차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추진주체 실무협의회를 통해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충북도·청주시와 과기정통부, 다목적방사광가속기구축사업단, 포항가속기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반 시설 건설공사 추진 현황 △주요 리스크 요인과 대응 계획 △주변 인프라 구축사업 진행 현황 △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 등 사업 전반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기반시설 건설공사의 계약 진행, 부지 협약 등 기관 간 착공 전 준비 사항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1조 원 이상의 국책사업으로 지난 2020년 5월에 선정돼 ‘29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착공을 앞두고, 국가 과학기술 핵심 기반 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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