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청년농 생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충남 청년농 유통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의 청년농 유통 지원 정책 설명과 우수사례 공유, 현장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다. 온라인 판매 성공 사례 발표와 함께 출하처 확보, 정책 신청 절차 간소화 등 청년농들의 건의 및 개선 요청이 있었다. 도는 지속가능한 충남 농업을 위해 청년농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시와 충남도는 금강수목원의 생태적 가치 보존과 시민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부지의 국유화를 국정기획위원회에 건의했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세종시 출범 이후 세종시에 위치하지만 충남도 소유로 남아있었으며, 최근 충남도가 연구소 이전을 확정함에 따라 부지 활용 방안이 논의되어 왔다. 세종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휴양림 시설이 없어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확보를 위해 국유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관광캐릭터 ‘워디가디’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워디가디왔숑’을 5개 국어로 제작, 공개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작곡과 보컬을 제작하고, 재단 직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지역색을 더했다. 뮤직비디오는 도와 재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며, 향후 국내외 관광 박람회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 폭우 피해 도민에 특별지원금 232억 원 신속 지급. 주택, 농업, 소상공인 분야 지원. 정부 지원에 더해 도와 시군 추가 지원.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선제적 조치. 주택 최대 1억 2천만 원, 소상공인 최대 900만 원 지원. 김태흠 지사, 피해 도민 신속한 일상 복귀 위해 빈틈없는 지원 강조.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는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예산군에 1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탁하고 수해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협회 회원들은 침수된 비닐하우스의 토사 제거 및 비닐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제공했다.

충남도와 ㈜은하수산이 당진 석문간척단지 내 ‘충남 수산식품 집적지구(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산식품 클러스터에서 생산·가공된 새우의 우선 구매와 판매 확대를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충남도 하계 행정체험연수 대학생들이 호우피해 농가 복구활동을 지원하고, 미래산업 체험을 진행했다.

충남 예산군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봉산면, 예산읍, 광시면, 신양면, 덕산면, 대술면 등 여러 지역 주민들이 마을회관이나 친척집으로 대피했다.

충남 서산시 여러 지역에서 산사태 우려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대산읍, 팔봉면, 음암면, 해미면, 고북면, 동문1동, 운산면 등에서 총 29명의 주민이 마을회관, 친척집, 숙박시설 등으로 대피했다.

충남 부여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2.91%로 도내 1위 달성. 군단위 유일 90% 돌파, 충남 평균 상회. 고령층 등 정보취약계층 위한 적극 행정으로 높은 참여 유도.

예산군,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 공모 선정! 봉산면 고도리에 40억 투입, 15가구 규모 공동주택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 예정.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농촌공동체 회복 기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연구소기업 설립, 창업기업 육성, 기술이전, 민간 투자 연계 등 주요 지표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특히, 2단계 특화발전 사업 추진을 위한 종합평가를 통과하여 2026년부터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확보, 미래 모빌리티 전장 기술 분야 고도화 및 배후부지 확장 등 혁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