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늘봄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농촌체험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농촌체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늘봄학교 정책 이해, 프로그램 기획, 맞춤형 교육 설계, 안전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연수를 지속 추진하여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명절 앞두고 도내 농산물 150건 대상 잔류농약 검사 강화. 배추, 사과, 시금치 등 30여 품목 대상으로 470여 종 농약 성분 검사. 부적합 농산물 발견 시 회수·폐기 및 생산자 안전교육 실시 예정.

충남도, 데이터 품질 향상 위해 대학생 모니터링단 발족. 도내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올담의 데이터 품질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 데이터 수집·활용, 데이터 분석·시각화, 데이터 개방 등 3개 분야로 나눠 활동하며, 만족도 조사, 개선 아이디어 제안, 데이터 활용 콘텐츠 제작, 데이터 개방 확대 방안 등을 제시.

충남도는 13일 ‘2025년 제3차 지방시대위원회 회의’를 통해 강경미곡창고 아트플랫폼 조성, 부여 근로자 행복타운 조성, 청양 정산 동화 활력타운 조성 등 3건의 지역발전투자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아트플랫폼 조성사업은 유휴공간인 강경미곡창고를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며, 행복타운 조성사업은 근로자 임대주택과 지원센터 등을 건립하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활력타운 조성사업은 주거·문화·생활 SOC를 결합한 복합타운을 조성하여 지역 활성화를 추진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점박이물범 10개체가 충남 서산·태안 가로림만에서 확인됐다. 가로림만은 국내 최초·최대 해양보호생물구역으로, 점박이물범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충남도는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금산군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1기생 정힘찬 씨가 제3기 충남도 우수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됐다. 정 씨는 센터 임대농장에서 딸기와 상추를 재배하며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1500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성공적으로 조성했다. 스마트농업 기술 도입으로 효율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실습과 교육을 제공하며 농업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청년농업인 학습단체 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공주시 청년농업인 3명이 ‘충남 제3기 우수 청년농부’로 선정되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국도 5호선 기점 변경, 국도 3호선 남해 삼동~창선 건설공사 조기 추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낭만남해 관광도로' 지정, 국도 77호선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차량 안전대책 마련 등 남해군의 국도 분야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밝혔다.

총 구독자 수 500만 명의 인플루언서 70여 명이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 '제2회 핫바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줍기와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쓰레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주민들의 지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 행사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시·군과 공공건축 협력 강화를 위해 ‘2025 도-시군 공공건축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하고, 건축기획 강화, 소규모 공공건축 집중, 목재 이용 활성화, 우수건축 지도 제작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3기 충청남도 우수 청년농업인 30명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농업 관련 정보교류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소득, 새 도전, 행복 3개 부문에서 우수 청년농업인을 선정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선도할 인재를 격려하고, 농업 기초지식과 최신 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는 우수 청년농업인에게 해외연수 기회 제공, 우수사례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김 가공업체들이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에서 28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남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참가단을 구성하여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별식품은 100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 김은 국내 수출액의 19.5%를 차지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