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장충남 군수,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 현안사업 논의
AI 요약장충남 남해군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국도 5호선 기점 변경, 국도 3호선 남해 삼동~창선 건설공사 조기 추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낭만남해 관광도로' 지정, 국도 77호선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차량 안전대책 마련 등 남해군의 국도 분야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적극적인 검토 의사를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12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전형필)을 방문해 남해군의 국도 분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을 만나 국도 5호선 기점 변경, 국도 3호선 남해 삼동~창선 건설공사 조기 추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변경 및 조기 추진,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낭만남해 관광도로’), 국도 77호선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차량 관련 안전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남해군의 건의 내용에 대해 크게 공감하였으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국도에 대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관심도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국도 등 각종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방문을 지속하고 있다”며 “군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충남 군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을 만나 국도 5호선 기점 변경, 국도 3호선 남해 삼동~창선 건설공사 조기 추진,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변경 및 조기 추진, 2025년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낭만남해 관광도로’), 국도 77호선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차량 관련 안전대책 마련 등을 건의하였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남해군의 건의 내용에 대해 크게 공감하였으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국도에 대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관심도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국도 등 각종 현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 방문을 지속하고 있다”며 “군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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