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025년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 설맞이, 해빙기, 풍수해, 폭염, 추석, 동절기 등 연 7회 이상 시기별·상황별 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해체공사장 점검 강화 및 민간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캠핑 문화 확산에 따른 캠핑카 전용 주차장 2곳을 상반기 중 준공하고,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누비콜 전용 승강장을 10곳으로 확대 설치한다. 또한, 누비콜 자동문 시범 설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등 수요자 맞춤형 교통 시설 확충으로 안전한 교통 도시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두 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번에 납부하면 일정한 공제율에 따라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면 가장 큰 절세 효과(4.6%)를 누릴 수 있다. 연납 후 차량 양도 또는 폐차 시 세금 환급이 가능하며, 타 시군으로 이사해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신청은 위택스, 각 구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지난해 연납 차량은 별도 신청 없이 1월 중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누비콜 전용 승강장 설치를 확대한다. 창원중앙역을 시작으로 주요 역, 종합병원 등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하여 승하차 안전 확보 및 공공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인구감소로 인한 기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숙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범사업과 한국어 교육 등 지원책을 마련하여 외국인력의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시민평가단 30명을 운영한다. 만 15세 이상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평가단은 시내버스 이용 시 안전운행, 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제출한다. 시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불편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및 우수사례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도시의 미래 50년을 대비하기 위해 올해에도 대대적인 도시공간 재구조화에 나선다. 지난해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과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한 데 이어, 올해는 업무지구 공간구조 재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미래지향적인 도시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완성하는 3개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창원국가산단과 배후도시 조성 50년을 맞아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창원특례시는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의 도시공간 한계를 극복하고자 2024년 1월 재정비를 완료했다. 재정비안은 직주근접형 주거환경과 미래형 초고층 복합공간 조성, 창원국가산단 공간재편 지원을 대원칙으로 삼고,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살고 싶은 미래 공간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시는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도시공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래 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상은 ...

창원특례시가 2025년을 맞아 아동·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분야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기초생활보장 확대,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지원 강화, 7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무상 지원 등 시민 생활 안정과 약자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둔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2024년에 공영주차장 7개소 417면, 공유주차장(열린주차장 5개소 150면, 공한지 임시주차장 35개소 450면) 등 총 47개소 1,017면의 주차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구 도심 및 상가 지역 인근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도내 최초 캠핑카 전용 주차장 2개소도 조성한다. 공유주차장 사업 참여자에게는 시설개선 비용 지원 및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2월까지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창원특례시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옥외 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안전시스템 정비 등 경영환경 개선에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고,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이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1월 신규 임용된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공직 생활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정 현황 소개,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스트레스 관리 기법 등을 포함하여 신규 공무원들의 빠른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 2024년부터 경남형 K-패스 교통비 지원 확대. 7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비 전액 환급, 만 19세 이상 시민은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연령, 자녀 수, 소득 수준에 따라 20~100% 차등 환급. K-패스 카드는 은행 방문 및 온라인 발급 가능하며, 환급액은 익월 계좌 입금.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필수, 어르신은 행정복지센터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