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2025년 민생 안정 위한 복지분야 지원에 총력
AI 요약창원특례시가 2025년을 맞아 아동·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분야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기초생활보장 확대,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지원 강화, 75세 이상 어르신 대중교통 무상 지원 등 시민 생활 안정과 약자 복지 강화에 중점을 둔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아동, 청소년부터 노인 분야까지 2025년을 맞아 달라지는 복지 분야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존 제도를 체계화하고 복지 수혜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약자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로 약자복지 강화
◇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경제·사회·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행복이음 시스템을 비롯하여 AI 초기상담시스템, 복지위기 알림 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꼼꼼하게 찾고 지원한다.
■ 더 두텁고 든든한 기초생활보장
◇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생계급여 보장 확대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09만 7000원으로 2024년 572만 9000원 대비 6.42% 인상되었다. 이는 맞춤형 급여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대 증가된 것으로 창원시 생계급여 수급자도 현재 23,294가구에서 24,550가구로 약 1,256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최저생활보장이 보다 강화된다.
◇ 한부모 생활안정 지원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와 청소년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를 월 2만 원 인상하여 각각 월 23만 원, 월 37만 원을 지원하고, 아동교육지원비를 기존 중·고등학생에서 초등학생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
■ 노인인구 20만 시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보장
◇ 기초연금 인상
노인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초연금 지원금액이 확대된다.
2025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지난해 대비 7% 완화된 단독가구 기준 월 228만원, 부부가구 364만 8000원이며, 월 최대 34만 3,510원을 지급한다.
◇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확대
노인 일자리 참여대상을 기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서 직역연금 수급자 중 기준 충족자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비 632억 원을 투입하여 16,39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85명 증가한 것으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분야 일자리 제공으로 노후 소득 기반을 강화한다.
◇ 경로당 식사 제공 및 원탁 테이블 지원
경로당 주5일 식사의 단계적 추진을 위해 경로당 양곡 지원 포수를 늘려 올해 경로당 중 동 지역은 8~10포, 읍면 지역은 9~11포, 회원수 70인 이상 경로당에 12~14포까지 지원한다. 또 식사 편의 제공을 위해 행복식탁과 의자 200세트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전면 무상 지원
올해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국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비용을 무상 지원하여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을 활성화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경기 침체로 특히 저소득 가구에 더 큰 부담을 주고 있다”며, “올해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복지 전 분야를 더 촘촘하게 살펴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존 제도를 체계화하고 복지 수혜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약자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로 약자복지 강화
◇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경제·사회·정서적 고립을 겪고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행복이음 시스템을 비롯하여 AI 초기상담시스템, 복지위기 알림 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등을 활용하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도록 꼼꼼하게 찾고 지원한다.
■ 더 두텁고 든든한 기초생활보장
◇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생계급여 보장 확대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09만 7000원으로 2024년 572만 9000원 대비 6.42% 인상되었다. 이는 맞춤형 급여체제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대 증가된 것으로 창원시 생계급여 수급자도 현재 23,294가구에서 24,550가구로 약 1,256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최저생활보장이 보다 강화된다.
◇ 한부모 생활안정 지원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와 청소년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를 월 2만 원 인상하여 각각 월 23만 원, 월 37만 원을 지원하고, 아동교육지원비를 기존 중·고등학생에서 초등학생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한다.
■ 노인인구 20만 시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보장
◇ 기초연금 인상
노인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초연금 지원금액이 확대된다.
2025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지난해 대비 7% 완화된 단독가구 기준 월 228만원, 부부가구 364만 8000원이며, 월 최대 34만 3,510원을 지급한다.
◇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확대
노인 일자리 참여대상을 기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서 직역연금 수급자 중 기준 충족자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비 632억 원을 투입하여 16,39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85명 증가한 것으로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분야 일자리 제공으로 노후 소득 기반을 강화한다.
◇ 경로당 식사 제공 및 원탁 테이블 지원
경로당 주5일 식사의 단계적 추진을 위해 경로당 양곡 지원 포수를 늘려 올해 경로당 중 동 지역은 8~10포, 읍면 지역은 9~11포, 회원수 70인 이상 경로당에 12~14포까지 지원한다. 또 식사 편의 제공을 위해 행복식탁과 의자 200세트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전면 무상 지원
올해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국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비용을 무상 지원하여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을 활성화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최근 경기 침체로 특히 저소득 가구에 더 큰 부담을 주고 있다”며, “올해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복지 전 분야를 더 촘촘하게 살펴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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