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전북 작은마을축제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 2,000만원 도비 인센티브 확보.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복지여성보건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함께 보살피는 든든한 행복복지' 비전 아래 4조 846억원(전체 예산 41.49%) 투입. 아이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돌봄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의료위기 극복, 저출생 대응 등에 집중.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심의·의결을 위해 민간전문가 23명과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2년 임기의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매월 회의를 통해 이의신청, 체납자 정보공개, 세무조사 대상 선정 등을 심의·의결하며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장학숙을 방문해 시설 안전 및 급식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전주장학숙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2월 3일까지 신규 입사생 1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22일 10개 관계기관과 함께 에너지 정책 대응 방안 및 국가예산 협력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수상형 태양광, 고분자 연료전지, 해상풍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 연구단지 조성 등 미래 에너지 산업 선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06시부터 21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는 국외 유입 및 국내 발생 미세먼지 축적으로 인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조치로, 2024년 첫 발령이자 2023년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전북자치도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조업 조정, 도로 청소,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비전으로 'K-문화·체육·관광산업 거점'을 제시하고, 3,9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체육·관광산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문화 향유 환경 조성, 문화산업 기반 구축,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등 4개 분야 19개 세부 실행 과제를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 태권도 중심 글로벌 스포츠 허브 도약, 공공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스포츠 활성화를 추진한다.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목표로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며, 엘리트 체육 육성을 위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확대 및 창단 인센티브 증액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비전으로 'K-문화·체육·관광산업 거점'을 제시하고, 3,99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체육·관광산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문화 향유 환경 조성, 콘텐츠 산업 기반 강화, 생활 밀착형 문화시설 확충 등 19개 세부 실행 과제를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전주시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 기반 강화 및 문화 향유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소비자 피해 예방 및 권익 보호를 위해 '2025년도 소비자 피해구제 및 권익보호 사업' 운영기관을 2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소비자 역량 강화, 정책 협력, 분쟁 해결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소비자 관련 비영리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소비자 리더 아카데미 운영, 시군 순회 이동상담실, 소비자감시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국가공모사업에 153개 사업이 선정, 국비 1조 3,412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878억 원 증가한 규모로, 미래 신산업, 농생명산업 등 전략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 발전과 지방소멸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체계적인 공모 대응 전략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5년에도 85개 사업, 국비 5,618억 원 규모의 사업 발굴을 완료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을 1월 20일로 앞당겼다. 산불방지대책본부 258개소 운영, 산불 진화 헬기 조기 배치, 지상 진화 인력 1,418명 배치, 야간 신속대기조 운영, 산불 위험 지역 현장 배치 강화, 무인 감시카메라 가동 등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