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든든한 행복복지 실현 위한 주요업무계획 발표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복지여성보건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함께 보살피는 든든한 행복복지' 비전 아래 4조 846억원(전체 예산 41.49%) 투입. 아이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돌봄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의료위기 극복, 저출생 대응 등에 집중.

전북특별자치도, 2025년 든든한 행복복지 실현 위한 주요업무계획 발표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은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함께 보살피는 든든한 행복복지"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총 4조 846억원의 예산(도 전체예산의 41.49%)을 투입하여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과제는 네 가지로, 아이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돌봄 강화, 대상별 새로운 복지서비스 대응 및 일자리 확대, 의료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저출생 대응과 누구나 누리는 건강한 삶 지원에 중점을 둔다.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 영유아·아동 돌봄의 경우 유보통합 추진, 취학 전·후 틈새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새로운 돌봄서비스와 체험프로그램 확대, 전북형 SOS돌봄센터 시범운영(24시간 시간제 보육 제공), 전북형 거점 특별돌봄센터 운영(81개소), 지역아동센터(287개소) 및 다함께 돌봄센터(55개소) 운영,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대상 확대(중위소득 200% 이하) 및 이용요금 정부지원 비율 확대(최대 15%),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36개월 이하 영아 돌봄 시 추가수당 지급) 등을 추진한다.

청장년층을 위해서는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청·중장년 대상 일상돌봄서비스 확대(14개 시군), 가족돌봄청(소)년 자기돌봄비 지원(연 200만원, 240명), 고립은둔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80명) 등을 시행한다. 노인 돌봄은 취약노인 돌봄서비스 확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확대(5개 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고도화 시범사업(80명) 등을 통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장애인 돌봄은 긴급돌봄 사업 확대(150명),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확대(5,365명), 장애아돌보미 처우 개선(300명), 장애아동 재활치료서비스 확대(4,315명), 최중증발달장애인 1:1 통합돌봄 지원 체계 강화(9개소), 장애유형별 시설 운영(179개소) 및 기능보강 지원(26개소) 등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긴급돌봄(200명), 가족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 설치·운영,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확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양육비 인상, 조손가족 지원 강화 등도 추진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