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창출사업' 3차 참여기업 17개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청년 채용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할 경우, 3개월간 인건비 월 150만원과 멘토수당을 지원하며, 채용된 청년에게는 교통복지비와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한다.

부산시,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대상 수상. 첨단산업 육성, 투자 유치, 청년 고용률 증가 등 혁신 성장 전략 성과 인정받아.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위상 강화 및 균형발전 성장거점 도약 목표.

정읍시는 제2회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2023년 일자리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신중년 지원,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등 2026년 신규 시책을 논의했다. 올해 일자리 창출 목표 1만 858개 중 상반기까지 90%를 달성했으며, 일자리지원센터 직영 전환을 통해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의정부시가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일자리창출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미군 반환 공여지를 첨단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고, 기업 유치와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구조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드론 기반 물류산업 활성화와 지역 맞춤형 신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광형 K-드론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배송드론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4주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미취업자, 경력 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는 드론 배송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낙월면 등 교통,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핵심 수단으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전략 사업의 일환이다. 향후 드론 관련 다양한 산업 분야별 특화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21개 기업을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 최대 55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들은 제조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마이스 산업 등 다양한 업종에 분포하며 평균 근로자 증가율 14.7%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1차 공모에서 171개사를 선정했으며, 2차 공모는 18개 시군 소재 (예비)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30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원 41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자격 취득 전문 기능 교육(치매예방관리사 교육)'을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0회 실시한다. 교육 이수 후 시험을 통해 실버인지 전문가 자격증 1급을 취득하게 되며, 취업 또는 지역 어르신 봉사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명 대상 '글로컬 도자기 문화체험' 행사 개최. 2025년 노인역량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도자기 명장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

김해시복지재단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5월 21일과 23일,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 405명을 대상으로 '글로컬 도자기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도예 명장 김용득의 지도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제구,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위해 운영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느린학습자 대상 스마트팜 농업 교육 및 액티브 시니어 대상 환경관리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 예정.

고창군, 지역 일자리 활성화 위해 '고인돌일자리창출단' 17명 위촉... 비경제활동인구 발굴 및 구인·구직 연계 등 지역 고용 확대 활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