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수상!

AI 요약부산시,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대상 수상. 첨단산업 육성, 투자 유치, 청년 고용률 증가 등 혁신 성장 전략 성과 인정받아.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위상 강화 및 균형발전 성장거점 도약 목표.

부산시, 광역지자체 최초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수상!
부산시는 9월 15일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연합뉴스TV 제13회 경제포럼」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산업·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포럼은 '대한민국 경제, 지방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개최되며, 올해 처음 신설된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은 지방 행정 혁신, 산업·일자리 창출, 청년·가족 정착, 지방문화 활력, 특별상 등 5개 부문에서 혁신 성과가 뛰어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부산은 수도권 중심 성장 구도를 넘어 물류·금융·디지털 첨단산업 등 지역 강점을 살린 혁신 성장 전략을 통해 산업과 일자리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허브도시로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견인해 육·해·공이 결합된 트라이포트 물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인공지능·양자 등 첨단 신산업과 금융산업 고도화를 추진해 민선 8기 3년간 14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청년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용근로자 수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고용 성과에서도 괄목할 만한 결과를 냈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 센터 지수 아시아 2위, 살기 좋은 도시 아시아 6위, 역대 최단기간 해외 관광객 200만 명 돌파 등의 성과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부산이 이뤄낸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디지털·해양 금융을 비롯한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반도체·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신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부산을 기업·인재·자본이 모이는 세계적 혁신 거점도시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한 그간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부산이 대한민국 균형발전 성장거점이자 해양 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청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