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연희동위원회가 협력하여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결운동'을 실시,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발생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및 재위탁 운영자 3명과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검단신도시에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가 7월과 8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구는 앞으로도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창출 기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특허청, 인천시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중국 진출 기업 대상 IP 보호, 전문 인력 상담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이며, 세부 사업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25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에는 민원실, 북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강의실, 대회의실 등이 마련되어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 대응 위해 공용·직원 차량 대상 승용차 5부제 시행.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휴일 지정, 경차·하이브리드차 포함. 전기·수소차 등은 제외.

인천 동구가 지역 중장년 구직자 35명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커리어 로드맵: 새로운 일의 발견'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노동 시장에 맞춰 중장년층이 능동적으로 경력을 설계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니어 크래프팅 전략, 자기 이해를 통한 강점 재발견, 1인 지식기업 및 창직, 귀농·귀어 등 다양한 고용 형태에 따른 기회 발굴을 교육했다. 참가자들은 재취업 준비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할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는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아들 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을 초빙해 '2026 중구 인문향연'을 개최했다. '아이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부모의 말하기 수업'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250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최 소장은 아동 기질에 따른 맞춤형 소통법과 아이 행동의 본능 및 심리를 설명하며 부모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평생학습 활성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강연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는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중구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공동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통합 이전 및 신규 개소를 통해 가족복지와 전문 보육 서비스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다문화·위기 가족 및 1인 가구에 대한 복지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천도시공사로부터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아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매월 식료품을 지원한다.

인천시 중구가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인 고(故)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제331회 중구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안은 기존 조례에서 보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종업원'을 삭제하고, 보상금 신청 기한 규정을 삭제하여 고 이지혜 씨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 개선 권고를 수용하고 유가족, 시민단체 등과 소통한 결과이다.

인천 서구가 국제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추진계획을 시행한다. 클린하우스 및 투명페트병 AI 무인수거기 집중 점검, 맞춤형 홍보 강화, 종이팩·폐건전지 교환 사업 한시적 중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 서구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가정의 양육 안정성을 높인다. 2026년 4월부터 시행되며, 일부는 올해 1월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월 10만 원 지급액은 유지되나 지원 기간이 늘어나며, 직권 신청 절차 도입 및 홍보 강화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