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와 함께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생활업종 단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업종 종사자들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에 인천형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 12호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하나금융의 지원으로 리모델링 및 최신 놀이교구를 갖춘 이 시설은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이 위탁 운영하며,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돌봄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세븐틴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연희로·탁옥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민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방문객에게 신뢰받는 지역 상권 환경을 조성하고, 고물가 시대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상인들이 적정 가격을 유지하며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인회는 공연 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서구는 야간 연장 영업 상점을 모집하고 홍보하며, 팬덤 상징색을 활용한 웰컴 메시지 제작 및 영문 메뉴판 부착 지원 등 방문객 편의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구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향후 대형 공연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루원시티의 핵심 기반 시설인 문화공원을 본격 개방하고 주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공원 개방으로 루원시티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TF팀'을 가동하고 민생 경제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TF팀은 지역경제, 농축산물 관리, 기업 지원, 유류 가격 안정화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불공정 행위 점검, 지역상품권 캐시백, 소상공인 지원, 피해 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등을 추진한다.

인천중구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 거점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천영종구문화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영종구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도 진행 중이다.

인천 동구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와 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신청사를 개청했다. 새 청사는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다양한 주민 소통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는 4월 한 달간 인천나비공원에서 목공, 제로웨이스트, 생태체험 등 다채로운 봄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평구가 인천가족공원 산책길에 조명형 및 일반형 기초번호판 32개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객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위치 정보 제공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야간에도 위치 확인이 가능한 조명형 기초번호판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개념을 적용하여 이용객 안전과 긴급 상황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재충전을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38개 기관 151명의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생성형 AI 활용 특강과 타로카드를 활용한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는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영종국제도시 19개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2026년 새 학기 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들과 함께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했다. 특히 중산중학교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 통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운서초, 별빛초, 달빛초 등에는 방호울타리, 옐로카펫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보강했다. 이번 점검은 2022년 7월부터 추진해 온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의 119번째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인천 기초지자체 최초로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MA)'에 '파트너스'로 합류하며 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5성급 호텔 등 풍부한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마이스 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며 동북아 마이스 거점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