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청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보육시설 지원 물품(공기살균기 150대, 기계환기설치비 약 3,400만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보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주민, 지자체가 협력하는 민·관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서구가 지역사회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서구청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하며, 복합적 욕구 대상자 발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공동 개입 계획 수립, 위기가구 긴급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지역 내 의료 및 유관기관 17곳과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 '장수누리터'를 서구 전역 8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 취약 어르신 발굴, 서비스 자원 연계, 지역사회 자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구형 건강안전망' 구축의 기반을 마련한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오감 만족 요리 체험과 실전 안전 교육을 결합한 '드림스타트 추억더하기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아동들은 인천치즈스쿨에서 피자를 만들고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인천 동구는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해 자격 요건을 점검하며, 단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두고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복지제도 연계를 지원한다.

인천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35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푸른 도시 숲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인천 중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영종 및 원도심 지역 총 7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인천 중구, 주민자치 활성화 기여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및 동 주민자치회장 8명에게 감사패 수여. 주민 참여 확대, 지역 현안 해결, 공동체 활성화 등 공로 인정.

인천 중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정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영종구와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 중구는 7번째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를 영종하늘누리센터에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복합 생활SOC 시설에 위치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된 거점형 돌봄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맞벌이 가정을 고려한 야간 및 휴일 돌봄도 제공하며, 연내 10호점까지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및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및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사, 식사, 주거, 의료, 요양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축구계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