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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체육회, 일본 나리타 사쿠라배 축구대회 참가…한·일 생활축구 교류 확대
AI 요약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축구계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

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해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이어갔다.
인천 중구축구협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리타에서 개최된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임원 및 선수단을 파견해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통합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소속 회원들도 다수 참여해, 지역 축구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정봉준 중구축구협회장의 인솔 아래 참가한 임원진과 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 우노 마사히토 회장과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참가를 넘어 한·일 양국 생활체육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5회 대회에서는 교류 활동이 일본 공영방송 NHK에 소개되며 양 도시 간 민간 스포츠 교류 사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인천 중구축구협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리타에서 개최된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임원 및 선수단을 파견해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통합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소속 회원들도 다수 참여해, 지역 축구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정봉준 중구축구협회장의 인솔 아래 참가한 임원진과 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 우노 마사히토 회장과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참가를 넘어 한·일 양국 생활체육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5회 대회에서는 교류 활동이 일본 공영방송 NHK에 소개되며 양 도시 간 민간 스포츠 교류 사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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