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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익명신고시스템’ 운영을 통한 윤리 경영 실현

AI 요약인천중구문화재단이 6월 1일부터 익명으로 부패·비위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한 조치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인천중구문화재단, ‘익명신고시스템’ 운영을 통한 윤리 경영 실현
인천중구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채진규)은 올해 6월 1일부터 각종 부패·비위행위에 대해 누구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신규 직원과 승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매년 교육의 날 운영을 통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관련 교육을 개최해 왔다.

특히 재단은 이번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운영을 통해 내외부 구성원이 불이익에 대한 걱정 없이 각종 비위, 부정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 신고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익명으로 신고된 사항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처리를 통해 재단에 대한 청렴한 기관 이미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시스템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재단 홈페이지(https://ijcf.or.kr/)에 접속해 메인 화면에서 우측 헬프라인 배너를 클릭하면 익명신고시스템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익명신고시스템 도입·운영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부정부패 행위에 대해 신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재단의 윤리 경영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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