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공동체 참여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와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광역-기초 지자체 간 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관계기관은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방 및 대피 요령을 강조했다.

인천 서구가 조세 정의 실현 및 지역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 홍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인천시 주관으로 총 134명을 선발하며, 서구는 지역 실정에 밝은 구민들의 지원을 독려하고 있다. 실태조사원은 내근 및 외근으로 나뉘어 체납자 관리 및 징수 활동을 지원하며, 202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한다. 인천시 거주자 중 체납이 없는 자가 지원 가능하며, 사회 형평적 채용 대상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서구는 3순위까지 희망 근무지 기재를 요청했다.

인천 서구가 지난 9일 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2026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존중하고 가족친화적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난타공연, 태권도 시범, 그림그리기 대회, 가족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청라호수공원에서 '제3회 서구청소년시설 연합축제「NOW」'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진로직업 체험 등 53개의 테마별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카네이션과 온누리상품권, 전병과자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했다.

인천 서구가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석남3동까지 확대 지정하며 인천 최대 규모로 조성했다. 지역주민단체, 유관기관과 협약을 맺고 자살예방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까지 매년 진행하는 차이나타운 대표 특화 프로그램 '차이나는 문화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중국 전통 공연과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5월 16일에는 용춤과 삼태자 공연이 예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차이나타운의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에서 도시농업 교육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텃밭 경작, 작물 관리, 병충해 관리 등 다양한 농업 체험과 함께 11월에는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팜파티를 즐길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유휴지를 활용한 도시농업 공간에서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송도중학교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예, 가죽공예, 플라워공예, 푸드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창의적 여가 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주거급여 수급자 가정의 7~8세 아동들에게 5만 원 상당의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전달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들의 행복한 어린이날을 지원하고, 스스로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남동구아동복지종합센터가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축제에 참여하여 아동 권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자존감 향상 키링 만들기, 아동 권리 옹호 활동, 캡슐 뽑기 이벤트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권리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관 마스코트 이름 투표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