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격변의 시대를 함께 헤쳐나간 두 친구의 우정을 그린 연극 <세상친구>를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개최한다.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2만원이다.

인천 동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시비 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택·건물 19곳에 태양광 발전설비와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여 연간 347MWh의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고, 매년 5천900만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팀이 '2025 한국실업최강전'과 '2025 방콕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예지 선수는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인천 동구는 지역 초등학생 2~4학년 6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동구 창의논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 수학, 창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수료증, 포트폴리오, 생활기록부 기재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인천 동구 주민자율방역단이 7개월간의 말라리아 등 매개모기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개최했다. 올해 54명의 단원이 활동하며 모기 개체수를 전년 대비 35.2%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인천 동구가 송현근린공원 등 3곳에 야외운동기구 비가림 체육시설을 시범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장마철, 폭염, 눈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비가림 캐노피를 설치한 것으로, 주민들의 야외 운동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정부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동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청년, 중장년, 여성의 취업 및 재취업 지원에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동구는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공무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폭언 발생 시 상급자 개입,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관내 11개 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주민 및 종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실천 방안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한국사법교육원 차종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형, 사례, 예방 및 대처 방안 등을 교육했다.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확대 추진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경찰서, 대학생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과 음주 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현장에서는 홍보물 배포, 금주 구역 안내, 고위험군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Zero! 연합캠페인'을 실시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인천 동구,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성과공유회 개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발표 및 향후 정책 추진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