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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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자활참여주민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AI 요약인천 동구는 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주민 및 종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실천 방안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한국사법교육원 차종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형, 사례, 예방 및 대처 방안 등을 교육했다.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확대 추진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0일 동구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주민 및 종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대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사법교육원 교수이며 인천젠더연구소장인 차종우 강사를 초빙해 4대 폭력의 유형과 사례, 예방 및 대처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폭력예방에 대한 단순 의무 이행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4대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한국사법교육원 교수이며 인천젠더연구소장인 차종우 강사를 초빙해 4대 폭력의 유형과 사례, 예방 및 대처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폭력예방에 대한 단순 의무 이행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교육과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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