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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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인천 동구는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공무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폭언 발생 시 상급자 개입,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관내 11개 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중부경찰서와 함께 특이(악성) 민원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빈번한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예방하며, 체계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출동 경찰에게 민원인 인계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구청 민원실을 시작으로 관내 11개동이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직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빈번한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예방하며, 체계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출동 경찰에게 민원인 인계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구청 민원실을 시작으로 관내 11개동이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직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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