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6월 23일 GS25 약사더샵점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3호점 편의점을 개점했다. 이곳에서 자활사업 참여자 4명은 직무교육 및 실제 근무를 통해 자립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2개와 자활근로사업단 15개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12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편의점 및 카페 등 민간 시장과 연계한 일자리를 확대하여 젊은 층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17일 중구 거주 미취학 아동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요즘 아빠의 공감 육아'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공감·소통하는 아빠가 되는 방법, 아빠 육아의 영향, 영유아기 발달 특징 등을 교육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버지 대상 육아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제3회 울산 중구 전국 거리음악 대회' 성황리 개최... 전국 337팀 참가, 20팀 본선 진출... 대상 '선셋 온 더 브릿지', 금상 '유인원' 등 수상

울산 중구문학회는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중구청에서 시화전을 개최하고, 이후 태화연에 1년간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회원들의 시화 작품 42점을 선보인다.

울산 중구에서 제7회 중구복지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6월 7일 성남동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2,0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체험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습니다. 44개의 사회복지 기관·시설 및 봉사단체가 참여하여 복지 정보 제공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착한기업·착한가게 가입식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했습니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러기 건강 놀이터’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어린이집·유치원 만 2~4세 어린이 384명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운동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스승의 날을 맞아 보육교직원의 자긍심 고취 및 교직원, 학부모, 아동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감사편지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 어린이집 33곳에 간식을 전달했다.

울산 중구는 인공지능(AI)을 핵심 동력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AI 교육 생태계 구축과 함께 행정 분야에도 AI를 접목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으며, 로봇·AI배움터와 중구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연령별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우수 인재 및 민간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실무형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미래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아버지들을 위한 '오늘은 아빠 자유시간!' 교육을 진행했다. 중구 거주 0~7세 미취학 아동을 둔 아버지 10명이 참여하여 용돈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활성화 위해 문화예술 육성업종 임차료 및 행사비 지원 대상 선정

울산 중구, 원도심 활성화 위한 종갓집 정책자문단 기획정책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원도심 주요 현안사업 현황 점검 및 '종갓집 상상디자인 공모전' 활용 방안 논의,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조성, 시계탑 조형물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현장 점검.

울산 중구,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실시. 울산중부경찰서 및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번화가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계도 및 유해업소 점검 예정. 전자담배 판매점 및 자판기 점검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