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노동자지원센터는 지난 9일 오후 1시 센터 2층 교육실에서 ‘돈 걱정 없는 인생 2막, 돈 안드는 재무 소일거리 찾기’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9일~11일까지 3일간 12시간 과정으로 퇴직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생활형 재무설계, 100세 시대 생애설계, 인생2막 소일거리 찾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하고 자신에게 맞는 평생소일거리를 찾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과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퇴직 후 일정한 수입이 끊기면서 걱정만 해 왔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재무상황을 점검해 보고 나에게 맞는 소일거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동구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교육하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 지원을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가운데, 6월 27일 문현초등학교 6학년 50여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은 정규 교과 시간 중 마을교사가 학교로 방문하여 진행하는 마을연계 수업으로, 마을교사를 학교교육 과정에 활용하여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주전의 미역을 이용한 요리활동, 동구 관광캐릭터 ‘도리’ 키링 만들기, 방어진항의 역사 이야기, 마성돌에 얽힌 이야기와 마성돌 키링 만들기 등 학생들은 마을 교사와 함께 동구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 할 수 있다. 동구는 오는 11월까지 300여회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학교별로 신청을 받고 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학교로 찾아가는 마을교사 교과연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동구 지역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주민 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문제 현장상담실’ 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은 지역주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동구청 세무1과 내 민원상담실에서 이루어졌으며, 평소 세무 상담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동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 세금 문제 위주의 무료 대면상담을 진행하였다.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짝수 월 셋째 수요일마다 현장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은 동구청 세무1과(209-3264)로 상담일 하루 전까지 예약 접수하면 된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난 10일 오후 2시 동구청장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계획(5개년) 연구용역'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동구지역 특성에 적합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향후 5년간(2025~2029년)의 사회적경제 육성 추진전략을 수립을 위한 것으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아 12월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종훈 구청장 등 구 관계자, 사회적경제 관련 업계 대표, 민간단체 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개요와 과업 수행계획, 향후 추진일정 등을 청취하고, 관련업계 대표자 및 전문가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 계획 초기부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했다. 사회적경제란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거나 판매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경제적 활동으로, 자본주의 시장경제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빈부격차와 환경파괴 등 사회...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최근 화정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결을 위해 화정동 654-9일원에 임시 공영주차장 1개소 37면을 조성하였다.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유주의 동의하에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 사업으로 최근 필지주와 협의를 통해 화정동 654-9필지 일원에 37면의 무료주차면을 신규 확보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정동 일원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으로 최근 2년 내 사유지 개방 임시주차장 조성 및 공한지 내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면 39면 확보하였고, 앞으로도 공한지 활용 및 주차장 공유개방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환경오염 관련 불법행위 사전 차단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지도점검을 위해 지역주민 및 환경기술인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점검대상은 관내 대기 및 폐수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실시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역 특색을 담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어린이 청소년체험프로그램 ‘동그라미 배움터’를 5월 23일~24일 2차례에 걸쳐 대왕암공원에서 진행한다. 동그라미 배움터는 ‘동구 그린 라이프 미래교육;의 줄임말로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교육의 의미를 담고 있다. 동그라미 배움터의 주요 내용으로는 동구의 구화인 ‘동백을 담은 풍경 만들기’, 동구의 특산품인 ‘용가자미 캐릭터를 담은 환경 키링 만들기’, 대왕암공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솔방울로 용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그라미 배움터는 지난해 양성한 마을교사들이 참여하여 지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생태 자원의 활성화와 아동들의 다채로운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청소년 일일 기자체험 프로그램의 첫 수업이 5월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마련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동구지역 중학생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자 체험 및 방송체험을 통해 직접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뉴스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체험 등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신문 조재훈 편집국장이 취재 및 기사작성법을 교육하고 기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했으며, 전윤겸·이창수 강사가 뉴스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리포터, 기상캐스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동구는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및 울산신문과 협약해 5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1일 기자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상시 참가접수 중이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 단체 및 개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울산동구청 기획예산실 미디어...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8일 센터 교육장에서 호텔룸메이드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삼보기업, GM네트웍스, 모스원주식회사 등 관련 기업 대표 및 담당자가 모여 호텔룸메이드 양성과정 교육 수료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직업훈련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관련 기업체에서는 직업훈련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것과 향후 취업전망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제시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관련기업 대표 및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취업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호텔룸메이드 양성과정 수료자 들이 전원 취업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지난 29일 오전 10시 30분 대왕암월봉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2024년도 대왕암월봉시장 및 대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대왐암월봉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사업 2년차를 맞이하였으며, 대송시장은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추진협의회는 ‘2024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계획서를 심의·의결’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시장 고유의 콘텐츠와 경쟁력으로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추진목표, 전략, 세부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사업계획서에 대왕암월봉시장의 경우 관광콘텐츠 특화사업, 환경디자인 조성 사업, 자생력 강화사업, 문화콘텐츠사업을, 대송시장의 경우 시장 아이덴티티 사업, 기반설비사업, 자생력 강화사업, 이벤트사업, 시장홍보사업을 포함하였다. 장은화 울산 동구 사업추진협의회 위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중간보고 및 ‘2023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보고서'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다. 기본계획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역의 지리적 특성, 온실가스 배출현황 등의 특성을 고려하여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이행대책 등을 포함하고 있다. 결과보고서는 ‘제2차 울산광역시 동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2021~2025)’의 2023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한 내용으로 적응 대책의 효율성, 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환경부로 최종 제출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이행주체로서 지자체의 지역적 역할이 중요한 만큼 내실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그 발판을 마련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사내 협력사 10개사와 호텔, 경비미화, 요양보호 분야 10개사 등 총 20개 업체가 참여하는 ‘2024 울산 동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조선업 관련 신호수, 화기 감시원, 용접, 배관, 크레인 운전원, 보온, 총무 사무원, 산업안전기사 등과 경비, 미화, 요양보호사, 호텔종사자 등의 직종에 2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현장면접 외에도 간접 참여기업의 서류접수 대행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날 박람회장에서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기술연수원 홍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취업 컨설팅, 직무관련 멘토링, 생애설계상담, 나에게 맞는 퍼스널컬러 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청년센터,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적기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