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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중간보고 및 ‘2023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보고서'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다. 기본계획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역의 지리적 특성, 온실가스 배출현황 등의 특...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4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중간보고 및 ‘2023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보고서'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다.
기본계획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역의 지리적 특성, 온실가스 배출현황 등의 특성을 고려하여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는 이행대책 등을 포함하고 있다.
결과보고서는 ‘제2차 울산광역시 동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2021~2025)’의 2023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한 내용으로 적응 대책의 효율성, 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환경부로 최종 제출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이행주체로서 지자체의 지역적 역할이 중요한 만큼 내실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그 발판을 마련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결과보고서는 ‘제2차 울산광역시 동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2021~2025)’의 2023년도 추진상황을 점검한 내용으로 적응 대책의 효율성, 효과성 및 책임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환경부로 최종 제출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이행주체로서 지자체의 지역적 역할이 중요한 만큼 내실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그 발판을 마련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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