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0월 11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전하2동, 남목1동, 화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했다. 가로수, 가로등, 건물 외벽 등에 부착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단지, 벽보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함으로써,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와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수거보상제를 실시했다. 수거보상금은 울산 동구 구민에 한하여 현수막은 500~1,000원, 벽보는 장당 50원, 전단지는 장당 20원이며 이번 달은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 계선 및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 관내 노인복지관 연합(동구노인복지관, 동구노인복지관 전하분관, 남목노인복지관, 방어진노인복지관)은 10월 6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2년 노인의 날 통합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노인의 날 통합 기념식은 ‘어르신이 더 행복한! 더 힘나는! 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복지관 이용어르신 150여 분을 모시고 식전공연, 개회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지정수 방어진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고 덕분에 오늘날의 발전과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음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고, 김종훈 동구청장은 “나라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동구 관내 노인복지관을 통해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9월 22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대표 김영식)과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동구는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23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은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5년간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동구지역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우선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 복지서비스 전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세대에 걸쳐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9월 16일 오전 10시, 14시 2차례에 걸쳐 현대예술관에서 지역 학생 1,750명을 대상으로 한국명작 단편 소설을 뮤지컬로 만든 ‘쿵짝’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 작품은 동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대표 단편 소설인 ‘사랑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 좋은 날’ 등 교과서 속 문학작품을 춤과 노래와 곁들여 뮤지컬로 탄생시킨 작품이다. 올해 동구청과 현대예술관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제공 하고자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에는 연극, 9월 뮤지컬, 11월에는 난타 공연을 관람하고, 오는 11월까지 미술작품 “한국미술 100년 세기의 명작 展 전시”도 운영 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체험과, 프로그램 활동으로 진로 선택과 미래형 인재 육성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30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구민, 인권위원, 관계 공무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동구 제3기 인권기본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청회는 동구 제3기 인권기본계획의 추진일정에 따라 열린 것으로, 구민 및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용역기관 및 관계부서 등과 협의 후 향후 최종보고회를 열어 제3기 인권기본계획을 확정 할 계획이다. 이번 제3기 인권기본계획은 구민 인권의식 실태조사 및 분석을 통하여 ‘다 함께 만드는 인권도시 동구’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및 증진, 인권가치 확산, 인권친화적 환경, 인권제도 및 기반조성 등 4개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15개 추진 사업 영역을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5년간의 울산 동구 인권정책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세부실천과제를 구성하였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공청회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동구 인권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며, 이번 공청회에...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TF팀원 및 담당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동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동구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다함께 즐겁고 풍요로운 동구’라는 비전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복지 수요와 자원 그리고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등을 포괄하는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4년 동안 동구의 지역사회보장 관련 정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김종훈 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효과적이고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실질적 복지서비스의 초석이 되도록 의견개진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했으며, 또한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계획수립으로 ‘더 잘사는 동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남목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큰글자책 활용 프로그램 시범운영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사업에서 총 23개 도서관이 신청하여 5개 도서관이 선정되었으며, 경상지역에서는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이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큰글자책 활용 프로그램 시범 운영 사업’은 큰글자책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통해 큰글자책 홍보 및 저 시력자와 어르신들의 독서를 돕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선정에 따라 남목도서관은 8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도.큰.기(도서관학교, 큰책교실, 기억수업)’라는 이름으로 60대 이상 지역주민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한다. 큰글자책을 활용한 독서수업과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접목한 연계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마지막 수업에는 ‘하나이지 않은 답들, 다양한 노년의 삶’이라는 주제로 김영옥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허경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해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부부세대에 대해 8월 24일 오전 11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정신장애,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인 부부 세대로 내부환경이 악취와 바퀴벌레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방역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동구지역자활센터 해충클리닉 사업단을 연계하여 방역을 실시하고, 이후 해충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위생교육도 실시하였다. 허경애 방어동장은 “이웃을 위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청결한 주거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8월 22일 오후 1시30분 센터 3층 강당에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부부 감정코칭’ 인문학 특강을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퇴직 후 겪고 있는 부부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으며, ‘건강한 가정의 특징과 부부 감정코칭 대화법을 통해 갈등의 근원 알면 행복한 인생2막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그동안 갈등 원인 제공자가 상대 배우자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말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고 감정은 수용하되 행동은 바람직하게 수정하도록 하는 대화법을 배워 배우자와의 관계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사회적경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8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일산·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부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구청에서 부서별로 추진 계획 중인 고늘, 일산, 대왕암 권역의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 대해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현재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일산 및 대왕암권 관광개발계획 사업의 추진과정, 문제점, 향후대책 등을 공유함으로써 부서 칸막이를 걷어 내고, 추진사업 간 원활한 공조 및 구정 업무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와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사업은 사전 토론을 통해 시와 같은 전략과 방향성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여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구키로 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동구 정책의 큰 방향 속에서 부서 간 사업에 대해 전체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협조하면서 앞으로 어려운 현안사업을 슬기롭게 풀어 나가길 바란다"고...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이달말까지 '동구 관광 맛 지도'를 제작한다. '동구 관광 맛 지도'에는 2년마다 실시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숙박업소 22곳과 동구지역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53곳 등 총 75곳 등이 기재된다.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동구를 찾을 관광객들에게 숙식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 음식점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지도제작에 들어갔다. 동구청은 총 4천부를 제작해 주요 관광지 및 전국체전 숙소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숙박업소 및 안심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에서 최우수 등의 평가를 받은 업소를 중심으로 지도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8월 12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울산 동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현황조사, 개발여건 및 잠재력 분석을 통해 울산 동구의 중장기 정책방향 등을 수립하고자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용역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앞으로 용역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재)울산연구원이 위탁받아 오는 2023년 4월까지 실시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중장기발전계획을 통해 조선업 활성화, 인구 유입 등 지역의 당면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지속적인 동구발전을 이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