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지난 4월 울산 동구 관광 인식조사와 7월~8월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 관광 캐릭터와 관광브랜드 CI 데뷔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울산 동구 관광 캐릭터 3종과 및 관광브랜드 CI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 참여자에게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울산 동구청 대표 홈페이지 및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 내 팝업창과 QR코드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울산 동구청 본관 1층 로비와 울산대교 전망대에는 캐릭터와 CI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이 설치돼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울산 동구 관광 캐릭터 3종은 대왕암 공원의 곰솔(해송)을 문자 그대로 따온 ’곰‘과 대왕암의 바위 및 주전의 몽돌의 ’돌‘, 남목 마성의 ’말‘을 모티브로 동구의 관광, 문화, 역사를 표현하였다. 울산 동구 관광 브랜드 CI는 ’설렘이 가득한 동구‘ 콘셉트로 동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의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1월 7일 오후 5시 구청장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함께 1차 회의를 가졌다. 울산 동구청은 공약 추진과정의 투명한 관리 및 이행과 성실한 평가를 위해 공개모집과 추천 등 방법으로 성별, 거주지, 구정 참여사항 등을 고려하여 대표성을 가진 지역주민 10명으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구성된 평가단은 공약사항 실천계획 변경과 관련한 검토와 공약사업 추진실적 및 이행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할 예정으로, 민선8기가 끝나는 2026년 6월말 까지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평가단은 위촉식에 이어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하고, 공약 총괄부서로부터 6대 분야 59개 공약사업의 총괄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민선8기에 처음으로 주민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약이행에 있어 민주적인 절차로 제시된 의견들이 공정하고 성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종훈), 청소년영상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밀알영상제에 청소년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청소년을 오는 1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청소년들이 제작한 영상을 선보이는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밀알영상제는 오는 11월 26일 동구 현대예술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학생들이 직접 연출, 연기, 촬영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뮤직비디오 영상작품을 접수받아 전국대회와 울산대회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한다. 전국대회는 1, 2차 사전 심사에서 본선진출작 6개 작품을 선정한 뒤 영상제 당일에 순위를 결정하며, 울산대회는 1차 사전심사에서 4개 작품을 선정해 순위를 결정한 뒤 영상제 당일에 시상한다. 전문가 심사 이외에도 청소년 명예위원이 사전 심사를 거친 전국대회 6개 작품, 울산대회 4개 작품에 대해 온라인 또는 현장심사에 참여한다. 청소년 명예심사위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또는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면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근로자위원 5명과 사용자 위원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여 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구로,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각 5명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동구 안전보건관리 규정 제정, 근로자 휴게시설 최소 면적 지정, 재활용수거 차량의 한국형 저상형 차량 구매 건에 대하여 심의하였다. 사용자 대표로 참석한 김상육 울산 동구 부구청장은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근로자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춘화)는 10월 28일 오후 4시 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다문화여성들과 애니원고 학생들이 만든 다문화동화책 ‘우린 모두 다 예뻐’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 거주 중인 6개 국적의 다문화여성 8명이 참여하여 모국의 구비동화를 한글로 작업한 후, 애니원고 학생 8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삽화를 그려 넣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해 15편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이 탄생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다문화여성작가들의 국적은 아프가니스탄, 몽골, 베트남, 중국, 일본, 필리핀 등이며, 이들은 동구봉사센터를 통해 활동중인 ‘그림책 봉사단’과 함께 앞으로 동구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이번에 만든 동화책을 읽어주는 활동도 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자원봉사센터 김춘화 이사장은 “울산 동구는 지난 상반기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집단이주 이슈 등 다문화 관련 지역현안이 많은 곳인데, 본 사업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이 넓어지는 ...

울산 동구 남목1동행정복지센터 내 2층에서 운영되던 남목작은도서관이 ‘마성만화도서관’으로 새롭게 변신하고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동구청은 올해 4월 동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남목도서관' 개관 이후 도보로 10~20분, 약 1km 거리에 있는 기존 남목작은도서관의 명칭과 기능을 차별화해 도서관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자 만화특성화 도서관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울산 동구청은 기존 남목작은도서관 보유 장서를 정리 및 이관하고 서가정리 및 재배치 작업을 거쳐, 마성만화도서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10월 초 별도의 개관식 없이 도서관을 문 열었다. 마성만화도서관에는 스테디셀러, 추천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기 만화 도서 약 9천여권과 책을 읽기 편하게 안락한 열람공간을 갖추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아오고 있으며 주말에는 온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여 만화를 읽으며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마성만화도서관은 만화도서의 관외 대출도 가능하다는...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0월 26일 오후 2시 전하다함께돌봄센터(녹수길 25, 3층)에서 울산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인 ‘전하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과 시·구의원, 수탁법인 대표, 사회복지 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하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초등학생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동울산새마을금고 느티나무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여 사회복지 전문자격을 갖춘 센터장과 돌봄교사가 상주하면서 학습지도와 문화·예술, 체험 활동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하다함께돌봄센터가 다양한 돌봄 서비스 지원으로 지역 내 방과후 돌봄의 거점...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0월 25일 오후 4시 울산 동구청장실에서 관계 공무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일산해수욕장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대왕암공원, 슬도, 조선해양축제, 일산상설문화공연 등으로 대왕암공원~고늘지구 일대에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일산해수욕장을 또다시 오고픈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일산해수욕장 오수중계펌프장 일대 경관개선 디자인 수립, 주진입도로의 보행자 중심 개선 및 중앙광장 조성 등이며, 동구청은 청년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공간 마련 및 동구의 명품길로서 해안가 산책로를 개선하여 일산해수욕장이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 30일 2차 중간보고회에서 나왔던 의견을 반영하여 일산해수욕장 진입도로 도입부에 트렌드에 맞는 상징적인 디...

울산광역시 동구보건소(소장 신수진)는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신응급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10월 20일 오전 11시 30분 동구 일산동에서 정신응급대응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동구보건소,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정신의료기관 등 지역 내 유관기관 5개소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신과적 응급상황 시 각 기관별 역할을 정립하고 신속대응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각 기관은 지역의 정신응급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공유 및 개선방향을 논의하였고, 향후 정신질환자 및 자살위기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관 간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의 정신건강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각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에 공동 대응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정임)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지난 10월 17일 오후 8시부터 대송동 일대에서 부엉이감시단 야간 지도단속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직원을 3개조로 나눈 뒤 조별로 구역을 지정하여 담당 구역에서 생활폐기물 및 대형폐기물 불법 투기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재활용품을 내놓은 곳에 대해서는 분리배출 방법을 잘 지켰는지 점검하고 계도하였다. 대송동 새마을협의회 김춘석 회장은 “분리배출 원칙 미준수로 수거가 되지 않은 그물망에 분리배출 요령이 담긴 안내문을 부착해 두었으니 수거되지 않은 그물망을 방치하지 마시고 원칙을 지켜 정리한 후 다시 내놓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동구 서부동에 위치한 서부시민운동장 테니스장 확충을 완료하고 10월 16일 오전 11시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사는 2022년 체육진흥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7천만 원, 시비 3억1,500만 원, 구비 3억1,500만 원 등 총 공사비 9억 원을 투입해 올해 3월 28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됐다. 기존에 4면이었던 테니스장은 8면으로 확충했으며, 이중 5면은 국제대회에서 사용하는 하드코트로 특허제품을 사용했고, 3면은 인조잔디코트로 조성하였다. 또, 조명타워 2개를 추가로 설치했다. 서부시민운동장은 1996년에 개장이후 지난 26년간 동구지역 스포츠의 중심 공간으로 크고 작은 체육행사가 많이 열려왔는데, 이번 공사로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야외생활체육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라며, 공공...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0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및 관련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심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에서는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제작·설치 용역 시행에 따른 간판 디자인 시안을 확인하고, 미포1길의 전반적인 거리 경관 컨셉 및 업종별 간판 디자인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디자인개발 및 제작·설치 용역은 총 사업비 4억 5천만 원(국비 2억 7천만원, 시·구비 1억8천만 원)을 들여 추진하는 ‘활기가 넘치는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올 연말까지 미포1길 5~ 미포1길 56 일원 333m 구간 내 120여 개 업소의 기존간판을 철거하고, 업소별 특성을 살린 디자인 간판을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개성있고 특색있는 간판 설치로 쾌적한 경관을 조성하여 침체된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