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가 결핵 역학조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보건소는 결핵환자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잠복 결핵 감염자를 발견해 치료하는 등 결핵 예방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상가 지역의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기간을 내년 말까지 연장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는 단속이 적용된다.

용인특례시가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배수로 안전 대책, 교통 개선, 주차장 확충, 통학로 안전 확보, 공동주택 운영 사례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반도체산업 지원, 보행자 안전 강화, 천식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이웃사랑 실천, 복지사각지대 해소, 환경 정화, 주민자치 활성화, 건강 증진, 인구 증가 지원, 애향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생물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이론 교육, 개인보호장비 실습, 시나리오 기반 실습을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인특례시가 기흥행복콘서트를 개최해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가 공연을 선보였다. 이상일 시장이 앵콜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를 불렀고, 시민들과 교류했다. 강남대학교는 진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용인특례시는 생물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유관기관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용인특례시는 유소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단기 스포츠체험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농구, 야구, 댄스, 펜싱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와 평택시 관계자들이 용인특례시의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체험하고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센터는 장애인과 장애학생의 재활을 위한 시설로, 평택시의회는 장애인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

용인특례시는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4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신청은 11월 29일까지 통합접수시스템에서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권자는 일시금, 나머지 대상자는 용인와이페이로 지급된다.

용인특례시가 신갈오거리의 역사, 문화, 도시재생 가치를 알리는 '갈내마을 도슨트' 양성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사업과 지역 특성을 소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체험했다.

용인특례시는 2024년 상반기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11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3일 조정 결정·공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