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지방도 321호선 여수곡터널~유림1교차로 구간의 시청방향 차로를 확장해 정체를 해소했다.

용인특례시는 용인청년 커뮤니티 온라인 포털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이며, 나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 항목은 적합성, 대중성, 창의성, 상징성 등이며, 입상자에게는 부상이 제공된다.

수지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AI 교육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AI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 사회의 모습,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직업군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 실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AI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한다. 강연 녹화 영상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용인특례시가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을 제거하고 토종 식물을 복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주요 하천변과 주변 지역에서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양미역취 등 우선 관리 대상 3종과 생태계 교란 식물 15종을 체계적으로 제거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의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자격 기준을 완화한다. 재산가액 기준이 3억에서 4억으로 완화되고, 취업취약계층에 장기 실직자와 위기 청소년이 추가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시는 아동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종사자를 표창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까지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를 목표로 도시공간 구조 개편, 교통망 구축, 철도망 확충, 휴식ㆍ문화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용인특례시가 청년 1인 창조기업인을 위한 창업지원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2일부터 9일까지이다.

용인특례시 경안천 일대 3.728㎢가 수변구역에서 해제되어 지역 발전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해제는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자유롭게 하고,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의 신규 설치를 가능하게 한다. 시는 수변구역 해제 지역의 수질과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 용인특례시, '연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 * 경안천변 수변구역 3.7288㎢ 해제 *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 * 불법 용도 변경한 민간임대주택 홍보관에 강력 대응 * 드림스타트, '별빛 소통' 가족캠프 운영

용인특례시는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시설을 개선하고 청소년 보호 대책을 강화했다. 시설 개선에는 화장실 리모델링, 승강기 설치, 안전 개선 등이 포함되며, 청소년 보호 대책에는 유해환경 점검, 계도활동, 합동회의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