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2024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41명의 유공자를 표창했다. 최우수 새마을회는 이동읍이 선정됐다. 이상일 시장은 폭설 피해 농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김춘연 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가 연말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고민해소 네트워킹, 디제잉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8~39세 용인특례시 거주 청년 30명을 추첨으로 모집한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후원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2024 살구대축제 빛나는 순간들'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 증진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고, 복지관 이용 회원들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를 통해 실력을 선보였다.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관 운영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2026북중미월드컵 3차예선' 경기 성공 개최에 기여한 6개 기관과 단체의 16명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모범운전자회, 의용소방대연합회, 청소년지도위원회 등이 축구팬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힘을 합쳤다. 이상일 시장은 유공자들의 노력이 용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비전 다이닝'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사비용 지원, 첫 살림 지원, 신접살림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제3차 본 협의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회는 올해 노동자 권익 증진 활동을 활발히 펼쳐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내년에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환경부의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폐수 처리 효율, 안전 관리 등 시설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여 4위에 올랐다. 시는 폐수 슬러지 처리방식 개선, 사용료 개정, 전문인력 배치 등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을 펼쳤다.

용인특례시는 제4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장은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네트워크는 중앙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참여, 청년정책 제안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시는 12월 중 제5기 활동 위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에 광역버스 3대를 증차 운행하고, 좌석예약제 광역버스와 전세버스를 추가로 운행한다. 또한, 서천지구~서울역 노선을 2025년 하반기부터 운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의 '찾아가는 휴먼북 멘토링'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인문 소양 향상과 진로 탐색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올해는 16개 중·고교에서 33차례의 멘토링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다.

용인특례시가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아동학대 신고 접수, 즉각적인 조사,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등 체계적인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용인특례시가 동백지구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해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도입하고 운행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