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청소년과 함께한 '찾아가는 휴먼북 멘토링' 성황리 종료
AI 요약용인특례시의 '찾아가는 휴먼북 멘토링'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인문 소양 향상과 진로 탐색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올해는 16개 중·고교에서 33차례의 멘토링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 소양을 넓히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준 '찾아가는 휴먼북 멘토링'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2022년 처인구 포곡고등학교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3년에는 6개 학교 13회로 확대되었다. 올해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대상을 확대해 16개 중·고교에서 총 33차례 멘토링 특강이 진행되었다.
올해 휴먼북 멘토링에는 심리학자 김규리, 작가 이찬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정현수, 검색 엔진 전문가 이철용 등 각 분야의 다양한 휴먼북이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다.
수능 시험이 끝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유럽문화 전문가 이승, 김규동이 특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을 만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마주하는 것과 같다"며 "다양한 직업과 지식을 가진 휴먼북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지식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년 처인구 포곡고등학교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3년에는 6개 학교 13회로 확대되었다. 올해는 용인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대상을 확대해 16개 중·고교에서 총 33차례 멘토링 특강이 진행되었다.
올해 휴먼북 멘토링에는 심리학자 김규리, 작가 이찬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정현수, 검색 엔진 전문가 이철용 등 각 분야의 다양한 휴먼북이 학생들에게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다.
수능 시험이 끝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유럽문화 전문가 이승, 김규동이 특별 멘토링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을 만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마주하는 것과 같다"며 "다양한 직업과 지식을 가진 휴먼북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지식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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