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청년 위한 '힐링의 밤' 참가자 모집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연말을 맞아 청년들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고민해소 네트워킹, 디제잉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18~39세 용인특례시 거주 청년 30명을 추첨으로 모집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용인청년LAB수지에서 '열심히 살다가 눈물 한 번 흘려봤던 용인 청년을 위한 힐링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친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긴장을 풀고 고민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인청년LAB'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이해솔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고민해소 네트워킹, DJ싼초의 디제잉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시 청년랩 홈페이지(www.yylab.kr)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4년은 청년들에게 힘든 해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청년들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친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긴장을 풀고 고민과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인청년LAB'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이해솔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고민해소 네트워킹, DJ싼초의 디제잉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시 청년랩 홈페이지(www.yylab.kr)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4년은 청년들에게 힘든 해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청년들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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