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표창 수여, 시의장상 및 법인대표이사상 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방학 중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12월 16일부터 신청을 받아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실시되며, 다중이용시설 안전, 화재 대처, 연기 대피 등의 내용을 다룬다.

용인특례시가 시민이 뽑은 2024년 주요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과 직원,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29개 주요 뉴스 중 5개를 선택해 투표하며, 결과는 18일 발표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민생‧안전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대책반은 지역 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폭설‧한파 대비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3주년 기념식에서 명예의 전당을 리뉴얼하고 아너스 클럽을 선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학재단의 성장에 기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표했고, 구자범 이사장은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ML코리아가 용인에 사무소를 설치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 용인특례시와 ASML코리아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정절차 지원, 인력 양성, 고용 협조 등에 협력한다. ASML코리아의 입주로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가 강화되고,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업체 중 4사가 용인에 자리 잡게 되었다.

수지구보건소가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지구보건소는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관리사업 체계 구축, 건강강좌 개최, 아동 알레르기질환 관리 교육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아토피와 천식에 대한 이해와 대처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문화예술 단체 '반딧불이'의 미술작품을 용인중앙, 영덕, 동천 도서관에 순회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교류와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치매안심센터를 수지구보건소로 이전해 치매관리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보건소 인프라를 강화한다. 이전된 치매안심센터는 임대료 부담, 이용자 접근성, 편의시설 기준 미충족 등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9개 우수기업을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1년간 95명을 신규 채용하고 직원복지 제도를 시행해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선정 기업의 노력이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되어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림축산 농가의 복구를 위해 시 예비비 등을 포함해 13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농림축산 시설 철거 지원, 축산분야 복구 지원 등을 실시하고,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했다.

용인특례시와 UNIST가 공동운영하는 '반도체 최고위과정' 2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 과정은 반도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문과정으로, 수료생은 UNIST 동문 자격과 특전을 받는다. 용인특례시는 UNIST와 협력해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