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 및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특히 베트남 방문객 중 홍역 환자 발생 증가 추세이며,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MMR) 2회 접종 여부 확인 필수. 1세 미만 영유아는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자제 권고, 불가피한 경우 가속 예방접종 필요. 홍역은 전염성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발열, 발진, 구강 내 회백색 반점 등 증상 발생. 백신 접종으로 예방 가능하며, 12~15개월, 4~6세 아동은 필수 접종.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안전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 사업을 시행한다.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과 외국인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전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망 시 1000만 원, 후유장애 시 최고 1000만 원, 4주 이상 치료 시 최대 48만 원까지 보장한다. 보험 기간은 내년 3월 10일까지이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DB손해보험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용인특례시, 시민 설문조사 통해 '2025년 용인특례시 올해의 책' 10권 선정. 일반도서 5권과 아동도서 5권으로 구성, 지역 내 공공도서관 및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 예정.

용인특례시는 ‘세종~포천 고속도로’에 신규IC(가칭 동용인IC) 설치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지방재정연구원과 타당성 조사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 용인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진입로와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IC 설치 사업비 약 936억 원은 ㈜용인중심이 부담한다. 타당성 조사는 6개월 동안 진행되며, 투자심사를 거쳐 2026년 설계를 시작할 예정이다. 동용인IC는 용인 반도체산업 핵심 거점 연결 및 시민 교통 편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고기동 사회복지시설 공사현장 토사 반출 완료 및 공사 차량 운행 재제한. 지난 2월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토사 반출이 마무리됨에 따라 공사 차량 운행을 다시 제한한다고 밝혔다. 토리마을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잔여 토사 이동 및 사면 안정성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며, 우회도로 미확보로 인한 교통혼잡과 안전 문제를 고려하여 사업시행자에게 우회도로 확보를 촉구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3월부터 AI 로봇 '효돌이'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시작합니다. 챗GPT 기반 AI 기술이 탑재된 효돌이는 어르신과 음성 대화, 식사·복약 관리, 정서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위급 상황 발생 시 관리자와 119에 자동 연결됩니다. 처인구보건소는 2020년부터 치매 환자 관리에 효돌이를 활용해왔으며, 수지구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26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용인특례시는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등하교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이상일 시장의 지시로 신설학교에도 등하교지킴이를 즉시 배치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시는 총 272억원을 투입해 82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은 인공지능(AI) 활용 창작 동화 제작 프로그램 ‘AI로 작가 되기’를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AI와 협업하여 이야기를 창작하고 삽화를 제작, 동화책을 완성하며, 완성된 책은 도서관에 비치된다. 1회기는 4월 3일~5월 15일, 2회기는 6월 5일~7월 17일, 3회기는 10월 16일~11월 27일 진행되며, 수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MWC 2025’에 시 단체관을 열고 지역 내 4개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 1898만 달러 상당의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92% 증가한 실적이다. 참가 기업들은 AI 솔루션 기반 교통사고 위험 탐지기, 무선 IoT 센서, 누수 예측·탐지기, 소형 전산실 대체품 등 혁신 기술 제품을 선보였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공사 현장의 토사 반출이 완료됨에 따라 공사 차량 운행 제한을 재개한다.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토사 반출은 주민 안전과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한 조치였으며, 사면 안정화를 위한 추가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를 이유로 공사 차량 운행 재개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재심의를 요청하고, 사업시행자에게 우회도로 확보를 촉구했다.

용인특례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상갈초등학교와 보라초등학교 통학로에 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그린뉴딜 사업'에 선정되어 약 400m 구간의 전신주를 제거하고 전선을 지하로 매립할 예정이다. 총 17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는 올해 상반기 중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3월 13일까지 죽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화이트데이 맞이 꽃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위축된 화훼 시장 활성화와 지역 화훼 품질 홍보를 위한 것으로, 시민들은 다양한 미니 화분을 1만 원~1만 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시는 화훼 농가 지원을 위해 계절별 다양한 화훼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