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탄소제로샵 홍보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페인에서는 탄소제로샵 홍보, 재사용품 교환 이벤트, 서초코인 앱 가입 특별 적립 행사 등이 진행된다. 서초구는 탄소제로샵을 1,000호점까지 달성해 탄소중립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패널 전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및 피켓 홍보 등을 통해 진행됐다. 서울시의 아침식사 실천율은 52.6%로, 19-29세의 실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구가 초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서초형 복합복지타운'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 복합복지타운은 노인요양시설, 재가복지시설 등을 갖춘 복합복지타운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유니트케어' 구조를 도입한다.

서초구가 프랑스 파리15구 대학생 6명을 초청해 '2024 서초스터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초구의 명소와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파리15구와 서초의 대학생 간의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재건축 조합원 피해 예방과 신속한 정비사업 청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미청산 재건축조합 청산제도를 신설했다. 현재 서초구의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사업장 96개소 중 미청산 재건축 조합은 13개소로, 소송, 세금 환급, 채무 변제 등의 잔존업무로 청산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따른 조합원의 재산권 행사 제한과 경제적 부담으로 구청에 행정적 지원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미청산 조합 전수 조사, 조합 방문, 청산위원장 면담, 민원인 현장 간담회, 서울시 청산 담당부서 업무회의,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미청산 재건축조합 청산제도는 '서초형 청산 신호등'과 '서초형 청산 청사진'으로 구성된다. '서초형 청산 신호등'은 각 사업지를 청산 추진 현황에 따라 '관심·주의·심각' 세 단계로 분류하고, 단계에 맞는 '자율(모니터링), 간접(갈등조정), 직접(직권개입)' 맞춤형 관리를 통해 청산을 원활하게 유도한다. '서초형 청산 청사진'은 조...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강사들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오는 10월 30일부터 서초구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평생학습 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현재 활동 중인 강사와 예비 강사 총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맞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수법을 익히고, 학습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해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2월 2일까지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평생학습 이해, 평생학습 트렌드 리딩, 남의편 내편 만들기, 아이스브레이킹과 오프닝 기법, 강풍법, 파워 스피치, 강의계획서 작성, 프로그램 개발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강의 일정이 밤낮으로 있는 강사들의 특성에 맞춰 주간, 야간 교육을 편성해 각자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역량 강화로 평생학습 강사들이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

서초구가 재활용수거함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재활용수거함 세척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옷체통 242개와 폐형광등·폐건전지 수거함 71개를 대상으로 스팀 세척과 스티커 제거 작업이 이루어진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재활용수거함 오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골목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세척사업으로 재활용수거함 오염 문제가 해결되고, 집 앞 골목길이 청결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는 지난 7월부터 '지도로 보는 서초' 서비스를 통해 폐건전지 수거함, 옷체통, 아이스팩 수거함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초구가 산책길 브랜드 '서초행복길'을 5개 순환형 코스로 재정비했다. * 1코스: '시인의 마음으로 걷는 길' (고속터미널역~잠원나들목) * 2코스: '도심 속에서 즐기는 맨발 산책' (잠원나들목~서초IC) * 3코스: '유유자적 즐기는 양재천' (서초IC~우면교) * 4코스: '산행 추천 코스' (우면교~방배역) * 5코스: '관광객 추천 코스' (방배역~고속터미널역) 각 코스는 숲길, 물길, 흙길, 무장애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위치기반(GPS) 서비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코스를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서행길 스탬프챌린지'를 통해 걷기 앱을 설치하고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도심 속 자연을 느끼고 행복과 웃음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20일부터 관내 개별주택(단독, 다가구주택)에 대해 1년 365일 구민이 의견제출 할 수 있는 창구를 홈페이지에 구축하여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매년 4월 말 결정·공시되는데, 7월·9월 재산세가 부과되면 다시 관심을 받게 되고 주택가격에 대한 불만이 생기기도 한다. 이 시점은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이나 이의신청을 할 수 있는 법정기간(3월~5월)이 지난 시기여서 주민들이 의견을 충분히 피력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서초구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 의견제출을 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된 의견은 당해 연도에는 반영하지 못하지만, 다음 연도 개별주택가격 조사·산정시 제출된 의견으로 간주하여 접수·처리하게 되며, 의견제출에 대한 반영 여부는 다음 연도에 의견제출 검증 및 심의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구민 의견을 항상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적극 검토하여 객관적이고 공...

서초구 양재천수영장이 가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가을꿈놀이터'로 탈바꿈했다. '가을꿈놀이터'는 총 6천 400㎡ 규모의 기존 수영장 부지를 활용해 편백 놀이터, 워터볼, 꼬마보트, 이지롤러,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족이나 연인들을 위한 개별 휴식공간 '서초 그린하우스'와 매점, 무료 휴식 공간도 마련됐다. 안전을 위해 10여 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됐다. 입장료는 서초구민 1,000원, 타구 주민 2,000원이며, 종합권 구매 시 입장료를 포함한 모든 놀이기구를 10,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그린하우스는 이용료 별도이다. '가을꿈놀이터'는 10월 20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은 휴무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양재천 수영장이 가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가을꿈놀이터'로 탈바꿈했다"며 "사계절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는 2018년 개관한 '서리풀노리학교 서초1동점'을 리모델링해 19일 재개관했다. 이 시설은 미취학 영유아가 미세먼지와 날씨에 관계없이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스마트 환경에 맞춰 디지털 컨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 놀이공간에는 정글짐, 소꿉놀이, 역할놀이, 볼풀놀이 등 신체활동과 소근육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됐다. 또한 모션인식 놀이터, 터치팡팡 놀이터, 디지털스케치 놀이터 등 디지털 컨텐츠를 접목한 놀이공간도 있다. 안전관리요원 1명과 돌봄요원 2명이 상주하며, 36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을 위한 놀이돌봄서비스도 제공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며, 1회당 2시간씩 매일 3회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부모동반 1인 기준 3천원, 돌봄서비스 이용 시 2천원이 추가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025년 양재1동 2호점이 추가 개관될 예정이며, 2028년까지 9개소를 조성해 영유아가 안전하게 이용할...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12일 서초음악문화지구에 위치한 서리풀청년아트센터에서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 수료식을 열었다. '클래식다방'은 '클래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릴레이 공연 시리즈로, 서초문화벨트 내 9개 소공연장에서 지난 5월부터 9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렸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악기 구성의 클래식 공연을 비롯해 재즈, 성악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총 18회 공연으로 1,500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특히 올해는 공연의 수준을 높이고, 체계적인 평가를 하기 위해 주민과 음악 전공자 20명으로 이뤄진 '클래식다방 관객평가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각자 5회 이상의 공연을 모니터링하며 공연 완성도와 연주의 우수성 등을 꼼꼼히 평가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관객평가단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함께, 클래식다방 최종 공연인 '갈라콘서트'의 출연팀 선정이 진행됐다. 관객평가단 외에도 공연예술 전문위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최고의 프로그램을 엄선하는 과정을 거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