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 실시
AI 요약서초구가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패널 전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및 피켓 홍보 등을 통해 진행됐다. 서울시의 아침식사 실천율은 52.6%로, 19-29세의 실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아침식사 실천 및 건강식생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영양의 날(10월 14일)을 맞아 서문여고, 세화고, 서울고 앞에서 진행됐다. 등교시간대에 건강 식단, 나트륨 및 당 함유량을 설명하는 패널 전시, 아침밥 먹기 리플릿과 홍보물 배부, 아침밥 먹기 현수막과 피켓 홍보가 이뤄졌다.
캠페인 목적은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는 것이다. 특히 세화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해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건강식생활을 홍보했다.
질병관리청의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아침식사 실천율은 52.6%로, 2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29세의 실천율은 21.5%로 가장 낮았다.
또한 질병관리청의 2023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학생 중 최근 7일 동안 5일 이상 아침을 거른 비율은 42.3%로, 10명 중 4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비만을 예방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영양의 날(10월 14일)을 맞아 서문여고, 세화고, 서울고 앞에서 진행됐다. 등교시간대에 건강 식단, 나트륨 및 당 함유량을 설명하는 패널 전시, 아침밥 먹기 리플릿과 홍보물 배부, 아침밥 먹기 현수막과 피켓 홍보가 이뤄졌다.
캠페인 목적은 청소년의 아침식사 결식률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는 것이다. 특히 세화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해 아침식사의 중요성과 건강식생활을 홍보했다.
질병관리청의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아침식사 실천율은 52.6%로, 2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29세의 실천율은 21.5%로 가장 낮았다.
또한 질병관리청의 2023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학생 중 최근 7일 동안 5일 이상 아침을 거른 비율은 42.3%로, 10명 중 4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비만을 예방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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