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2024년 보육발전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상 수상! 서초구만의 혁신적인 보육 패러다임과 적극적인 현장 구현으로 보육 정책 우수성 인정받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한 대통령상 수상. 서초형 공유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유아반 활성화, 서초형 모범어린이집 등 다양한 특화 사업으로 전국적인 보육 표준 모델 제시.

서울 서초구는 19일 엘타워에서 '서초의 미래, 기부자 100인과의 동행'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및 우수 기부자 100명에게 감사를 표한다. 행사는 감사패 전달, 후원사업 성과 공유, 기부 토크, 기부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며, 기부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소액 기부 참여도 독려한다.

서초구, 환경부의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토양 내 불소 오염 우려기준 완화. 재건축 사업 추진에 숨통 트일 전망. 불소 우려기준 완화로 주거지, 임야, 공장용지 등의 기준 상향 조정. 주민과 재건축 현장의 기대감 고조.

서초구가 2024년 보육정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방향을 논의한다. 서초구는 교사대아동비율 축소, 보육의 질 향상, 공유 보육 등의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에도 보육정책을 발전시켜 아이와 부모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3부작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다큐멘터리는 청년, 중장년, 노년층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초에서의 행복한 일상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서초구가 운영한 '서초아이 면역파워업센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센터는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 교육과 체험을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31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서초구는 2025년에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센터를 재가동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올해 보건정책 대외평가에서 마음투자지원, 치매관리, 식품위생, 대사증후군관리, 보건지소사업, 금연사업 등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초구와 LH서울지역본부가 거주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유휴부지 활용 개발사업, 공공재건축, 주택공급 확대 등을 통해 서초구 주민의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외국인 체납자에 영어·중국어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체납관리 강화에 나선다. 이는 외국인 체납의 원인인 송달 어려움과 정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자진납부 기회 제공과 지속적인 체납액 감소를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1인 가구를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리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싱글싱글 문화교실'의 일환으로,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사회적 관계망 확장을 목적으로 한다. 서초구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500여 명의 1인 가구가 참여했다.

서초구가 서초동물사랑센터 개관 6주년을 기념해 '펫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반려견 입양가족의 친목과 유대감 형성을 목적으로 미니운동회, 장기자랑,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이 행사를 통해 입양가족과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입양견과 입양가족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체 졸업식 '졸업성장파티'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검정고시 합격자와 학력 취득자를 축하하고, 청소년들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며 소속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형식의 체험존과 제주도 수학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의 도전정신과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