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반려견 입양가족 모이는 '펫밀리데이' 개최
AI 요약서초구가 서초동물사랑센터 개관 6주년을 기념해 '펫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반려견 입양가족의 친목과 유대감 형성을 목적으로 미니운동회, 장기자랑,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초구는 이 행사를 통해 입양가족과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입양견과 입양가족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초동물사랑센터 개관 6주년을 기념해 '펫밀리데이(Pet+Family)'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반려견 입양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미니운동회와 장기자랑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이다. 반려견과 함께 포토존에서 즉석 촬영으로 추억을 남기고, 다채로운 장기자랑 및 게임을 통해 실력을 뽐낼 수 있다.
서초구는 이 행사를 통해 입양가족과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 입양견과 입양가족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초동물사랑센터는 반려생활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인 입양가족 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동물사랑센터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기 강아지 사회성 교육인 '퍼피 클래스', 노령견 특화교육인 '할멍 아카데미', 입양 전·후 교육, 반려견 아카데미·피트니스, 산책교실·펫로깅, 명절 및 여름휴가철 돌봄쉼터, 반려견 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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