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2127" align="alignnone" width="771"]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점검하는 모습[/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설 연휴를 앞두고 민관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공사장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구는 지난 1월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청평화시장, 중부시장 등 전통시장과 명동 골목형 상점가 등 25곳을 대상으로 시설물을 꼼꼼히 살핀다. 전문가와 함께 전기 및 가스설비, 승강기, 소방시설 등 이상 유무 확인과 더불어 재난 상황 시 대피인원이 몰릴 경우를 대비하여 대피경로를 확보했는지, 통행을 방해하는 요인은 없는지 여부 또한 점검한다. 연휴 기간 혹시 모를 기상악화에 대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1일부터 17일까지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점검도 진행한다. 황학동 힐스테이트 신축공사 현장, 을지로 4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포함하여 총 45곳의 현장을 방문한다. 타워크레인 등 ...

[caption id="attachment_189976"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 중구청사 전경[/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내 유망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총 4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를 지원한다. 대상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서울 중구에 사업장이 있고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도 되어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전년도 매출액의 1/2 범위 내에서 제조업체는 최대 3억 원, 그 외 업종은 2억 원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연 1.5% 고정금리로 1년 거치 4년 또는 5년 균등분할상환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융자받은 자금은 운전·시설·기술자금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7일 (금)까지 서울 중구청 본관 1층 현장접수센터에 방문하여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부등본 사본,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2019년∼2022년) 및 우대가점 ...

[caption id="attachment_250077" align="alignnone" width="771"] 동대문 누죤패션몰 앞 횡단보도 신설[/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무단횡단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역에 횡단보도 2개를 신설했다. 서울 중구는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도로교통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개선공사를 진행했다. 예산은 총2억 9천만 원이 소요됐다. 그간 쌍용남산 플래티넘아파트에서 회현동 방향으로 길을 건너려면 300m를 돌아 교차로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아파트 앞에 횡단보도를 설치하여 회현동과 명동을 연결했다. 남산오르미 승강기를 타고 남산을 오르려는 관광객들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의류상가가 몰려 있는 동대문 누죤패션몰과 DDP패션몰 사이에도 횡단보도가 생겨 두 패션몰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 보도 확장과 교통섬 설치도 병행하여 사람과 차량의 흐름이 원활해졌다. 아울러 회현교차로...

[caption id="attachment_189976"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 중구청사[/caption]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9일부터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0년 4월 23일 이전 설치된 보일러를 2023년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신규 설치한 건물 소유주 또는 세입자다. 일반 가구에는 10만 원, 저소득층(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는 6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3년 예산은 총1억 6천만 원으로 1525대를 보급할 수 있는 규모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계획이 있으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중구청 환경과에 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내거나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중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서울 중구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친환경 보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사시사철 도심 정원을 가꾸고 다채로운 꽃길을 꾸며나간 기록을 책으로 엮어 ‘꽃으로 물들다, 중구’를 펴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중구는 녹지 면적이 넓지 않지만 도심 속에서 고층 빌딩숲과 나무숲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해 왔다. 그 결과 서울 중구의 자랑인 ‘꽃길 명소 7선’이 탄생했다. 퇴계로, 동호로 등 가로변 띠를 이뤄 펼쳐진 녹지 위 장미와 튤립, 수국과 백합은 화사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아 ‘지금, 여기’에 집중할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선사했다. ‘꽃으로 물들다, 중구’ 책자는 6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년 2022년 한 해 새롭게 단장한 공원, 한뼘 정원, 옥상녹화, 꽃길 조성 등 총17개의 주제로 구성돼있다.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제작된 책자 300부는 동 주민센터, 도서관, 경로당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홈페이지에서 ‘꽃으로 물들다’ 를 검색하면 전자책으로도 만나...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1일과 22일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간담회를 열고 진로체험교육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학교, 지역,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연2회 진로교사 간담회도 개최하여 학교 연계 진로체험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틀에 걸친 간담회에 각 학교 진로교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센터에서 진행한 진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동국대 대학생 연계 심화진학 멘토링, 건축학교, 빅데이터 활용 교육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담당교사들과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별 2023년 진로사업의 주요 변화와 운영 현황도 들어보면서 내년도 진로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중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지역자원-일...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023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7%를 할인받을 수 있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7%를 할인받는 만큼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가장 절세 혜택이 크다. 신청은 2023년 1월 31일까지 서울 중구청 세무2과에 방문하거나 또는 유선(02-3396-5212~3)으로 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공제된 금액으로 2023년분 자동차세 납부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http://etax.seoul.go.kr, 한글주소 서울시세금)에서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할 수도 있다.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선납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를 발송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역 내 다양한 돌봄 수요를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서비스분야 공모사업 ‘주민참여형 부문’에서 지난 19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회서비스란‘삶의 질’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간병, 가사, 간호, 보육, 노인수발 등의 서비스를 말한다. 민간기업 참여가 부진하여 주로 정부와 지자체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사회서비스분야 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2년 사업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여 우수지자체 4개를 선정했다. 중구는 ‘주민참여형 부문’에서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중구의 돌봄 문제를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해결하는 ‘중구형 서로돌봄 The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동체 모두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사회적경제조직으로 발돋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게 됐다. 중구는 지난 3년간 ‘중구형 서로돌봄 The함께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발달장애인 돌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2월 9일 친환경 에너지 혁신기업 ㈜천일에너지 및 자회사인 ㈜화영산업과 폐목재 자원순환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에 소각·매립 처리되던 폐목재를 고체연료로 전환한다는 게 협약의 골자다. 이를 통해 장롱이나 책상 등 대형 생활폐기물과 인쇄소에서 제지 운송에 쓰이는 폐파레트 등 폐목재가 에너지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폐목재는 목재로 제작된 제품이나 자재가 사용기간을 다하고 폐기물이 된 상태를 말한다. 예전에는 소각이나 매립을 했지만 자원재활용이 중요시되면서 여러 과정을 거쳐 재생되거나 재활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폐목재는 공장이나 건설현장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만큼 현장에서 목재가 많이 사용된다. 또한 철거현장에서도 폐목재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는 가구나 소품으로 사용된 목재 제품에서 폐목재가 많이 나온다. 사업장에서 물류를 이동시키는 파레트도 손상이 되거나 파손이 되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폐기물로 배출된다. 공장이나 건설현장,...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연말연시 명동 일대 인파 밀집에 대비하여 안전을 위한 총역량을 투입한다. 특히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대(12.23~12.25 18:00~22:00, 12.31 20:00~24:00, 내년 1.1. 06:00~10:00)에는 하루 40명, 총 184명의 서울 중구청 직원이 배치되어 인파 밀집도 모니터링, 차량통제, 통행로 안내 등을 수행한다. 새해 첫날 남산 해맞이 인파 관리를 위해 남산 팔각정 주변에서도 통제가 이뤄진다. 명동 거리에 놓인 불법 적치물, 광고물 등 보행 방해물을 단속하기 위한 특별 정비반도 편성된다. 72명의 단속요원이 경찰과 합동으로 23일부터 3일간 방해물을 치우고 불법 임시 노점도 단속한다. 새해 전야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도 대비한다. 명동 복지회(명동 노점 상인 연합회)에서 자율 정비단을 꾸려 현장 단속원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있는지 살핀다. 12월부터 1월까지는 명동 다중인...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13일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온실가스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메탄 등 대기 중의 가스를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공부문에서도 솔선수범이 필요함에 따라 환경부는 2011년부터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한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관은 2021년 정부권장 감축목표율인 32%를 달성한 기관 및 기준 배출량 1,000톤 이상 기관 중 감축률이 높거나 상승한 15개 공공기관이다. 이 중 지자체는 서울 중구와 전남 여수 두 곳 뿐이다. 서울 중구는 기준 배출량 8,783톤, 2021년 배출량 5,034톤으로 순감축률은 42.6%를 기록, 전년 대비 감축률이 8.1% 상승하는 등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 곳곳에서 풍성한 크리스마스 특강이 열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을 더하고 있다. 신당누리센터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1일 특강은 종이접기&클레이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손바느질로 눈사람 크로스백 만들기, 천연아로마 향수/립밤 만들기, 무알콜 티뱅쇼 만들기, 캘리그라피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 등 계절의 분위기를 한껏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지난 15일 이로움센터에서는 초등 저학년 15명이 참여한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발레 공연으로 유명한 ‘호두까기 인형’을 영상으로 만나보고 등장인물이 되어 호두까기 인형을 구하는 임무를 수행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초등밴드 ‘송어게인’의 깜짝 공연을 감상하며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소공동에서는 15일 ‘우리가족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강좌가 열려 가족 20팀이 함께 크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