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서울 중구, 아름다운 중구 담아낸 '꽃으로 물들다, 중구' 발간
AI 요약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사시사철 도심 정원을 가꾸고 다채로운 꽃길을 꾸며나간 기록을 책으로 엮어 ‘꽃으로 물들다, 중구’를 펴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중구는 녹지 면적이 넓지 않지만 도심 속에서 고층 빌딩숲과 나무숲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해 왔다. 그 결과 서울 중구의 자랑인 ‘꽃길 명소 7선’이 탄생했다. 퇴계로, 동호로...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사시사철 도심 정원을 가꾸고 다채로운 꽃길을 꾸며나간 기록을 책으로 엮어 ‘꽃으로 물들다, 중구’를 펴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중구는 녹지 면적이 넓지 않지만 도심 속에서 고층 빌딩숲과 나무숲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조성해 왔다. 그 결과 서울 중구의 자랑인 ‘꽃길 명소 7선’이 탄생했다. 퇴계로, 동호로 등 가로변 띠를 이뤄 펼쳐진 녹지 위 장미와 튤립, 수국과 백합은 화사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아 ‘지금, 여기’에 집중할 수 있는 쉼의 순간을 선사했다.
‘꽃으로 물들다, 중구’ 책자는 6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년 2022년 한 해 새롭게 단장한 공원, 한뼘 정원, 옥상녹화, 꽃길 조성 등 총17개의 주제로 구성돼있다.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제작된 책자 300부는 동 주민센터, 도서관, 경로당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홈페이지에서 ‘꽃으로 물들다’ 를 검색하면 전자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녹지대를 곳곳에 확충하여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 중구 주민들께 작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애쓴 흔적이 이 책에 고스란히 남았다”며, “숲, 사람, 건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도록 올 한해도 골목 어귀마다 꽃과 나무를 풍성하게 심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